와...

난 글재주가 없어서 이글에 대해 뭐라고 말할수가 없다.
글을 읽고 소름이 돋앗다.
전역한지 얼마 안됫을때
난 글재주가 없어서 이글에 대해 뭐라고 말할수가 없다.
글을 읽고 소름이 돋앗다.
한참 대학이란거 구지 다녀야 하는 곳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당시 졸업하고 취업하거나, 대학원을 진학한 선배들은 내 이야기를 듣고
내가 잘못생각하는거다 막상 사회로 나오면 그렇지 않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셧었다.
당시 나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그냥 어영부영 생각이 머리속 저멀리 가버렷던것 같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학이란곳은 꿈이 없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생각도 했었고...
뭐가 뭔지 모르겟다..
근데 나는 지금도 어영부영 나의 꿈이 존재 하지 않는 대학을 다니고 있다.
핑계를 만드려면 여러가지 많겟지만..
가장 큰것은 그냥
소위말하는 명문대라는 간판과 부모님의 기대, 그리고 뭐 어떻게 취업은 되겟지
라는 생각에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나를 다시끔 혼란스럽게 하는 사건이다.
─ tag 하지만 나는 대학을 포기하지 않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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