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형찬이랑 프롤로그 공연보러 갔다.

갔더니 김수한이 있었고
나중엔 이재호도 왔다...ㅋㅋㅋㅋㅋㅋ

프롤 공연은 재밋었음..
김수한하고 이재호는 정줄 놓고 신나하더라...
특히 김수한..ㅋㅋㅋㅋ

아후
확실히 뭐든간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은 정말 멋있는듯
아후...

나도 좀 뭔가 남한테 보여줄수 있는...
음... 공연같은것을 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들고 싶다...
나를 보여줄수 있는..ㅋㅋㅋㅋ

프롤 공연이 끗나고
형찬이랑 재호랑 수한이란
간단하게 술한잔 하려고 하다보니
어느세 4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징짜 항상 느끼지만...
확실히 동기는 편하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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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 처음가보는 돈앤돈은
아주머니가 아직 나를 기억하셔서
깜놀..^^
2009/03/08 16:32 2009/03/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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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영  2009/03/08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가 아직도 기억해요? 우왕

    나 신록이랑술먹던 고기집이름 생각낫어요
    소문난집!
    • 판다밥상  2009/03/08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그아주머니 원래 잘 기억하시는거 같애..ㅋㅋ
      항상 가면 서비스도 주시고...
      근데 많이 늙으셧더라..ㅋ
  2. 승혜  2009/03/0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사진에 표정이 흠 ;;
  3. 이재호  2009/03/11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검색어 쳐서 들어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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