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이상영회를 다녀왔다...

확실히 아이는 멋지다.

난 아이는 아니지만
아이가 만든 영화를 보다 보면
아이에 애정이 생긴다.
왜일까.....

상영단의 소감발표시간과
고미에 올라온
많은 감상평들에도 계속 언급됬듯이...

그 순간의 시간들 사람들 추억들
그리고 영화...

아마도 나에게는
더이상 그럴만한 순간이
더이상은 생기지 않겟지

후....
더러운 복학
2009/03/13 01:24 2009/03/1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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