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알렌관으로 출근을 했다.
한달만인가...
간만에 유니폼을 입으니 기분이 새롭네...
근데 오늘 생각해보니
저런 셔츠조끼 조합
내가 좋아하진 않지만
입고 있으면 꽤 잘어울린다...
라인도 살고....
집에와서 동역학 공부하려다가
그냥 놀았음..
놀다 이형찬 보러 잠깐 나갔다 오고...
내일은 공부좀해야지...
아 그나저나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겟닥
내가 지금 뭔생각인지도 모르겟고
아휴....
생각을 했다가도
막상 접하게 되면
생각과는 많이 다르고
흠...
어렵다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결국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깐
그냥 끌리면 끌리는데로
땡기면 땡기는데로
살아야할듯
─ tag 서빙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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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 2009/03/29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나도 끌리는대로 땡기는대로 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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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09/03/29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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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2009/03/30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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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09/03/31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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