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마찬가지로 라갤 챗방에서 지질지질 거리던 판다 체리 빙삼
요 3명이 3가지 마음을 하나로 모아 캡틴 플레닛 캡틴 플레닛.....
이건아니잖아 이건아니잖아....-_-a
여튼...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기로 햇슴미다.
일단 라갤에 글도 썻지만 아무도 안왔다는거..ㅠ_-
남산에 9시에 모엿지만 사진은 없슴미다..-_-a
당일 인천에서 올라오신 라갤 인천팀분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출발....
캐 달렷슴미다.
이곳은 춘천이 40키로 정도 남은 시점에서 들린 슈퍼....
이미 휴게소들이 거의 문을 닫앗기에 슈퍼에 들렷슴미다.

빙삼이 쏜 생생톤...
온몸에 곰같은 힘이 불끈 솟앗슴미다.
지금 까지 열심히 달려준 애마들...
힘내 이제 절반 남앗져

와 이제 춘천임미다.
인증샷 찰카닥..^^
기념사진도 찰칵찰칵 찍슴미다..^^
이사진을 찍기위해 시속 150으로 예상되는 차들이
질주하는 다리를 막 무단횡단 했음미다...
무서웟슴미다..ㅠ_-

간지 나는 다리를 배경으로 체리필터를 찍으려 하진 않았지만
찍고 보니 체리가 찍혀잇네요..^^

삼각대 신공으로 본인도 한컷....
체리와 판다가 순진하게 사진찍으며 즐거워하고 있을 때
빙삼은 뭐하느라 사진 한 장 못 찍엇는지 궁금함미다.
이런!! 노상방뇨를 하고 있었음미다.
악마 빙3
이후에 논스톱으로 달려서 춘천으로 들어가 닭갈비 집으로 들어갔음미다.
깜빡하고 간판을 안찍었슴미다...ㅠ_ㅠ
들어가서 얼굴을 딱으니 껌은게 막 나오네요...ㅠ_-
안녕 매연
닭갈비 익기를 기다리는중임미다.

체리는 필름 집어 넣느라 여념이 없슴미다.
닭갈비 맛나게 볶아 주시던 사장님이 사진을 찍어주신다고 하엿슴미다.
찍사이신 사장님 요청대로 한껏 친한척 해봣슴미다.
친해보이나요?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판다밥상임미다.
와 닭갈비 맛나게 다됫슴미다.
순식간에 밥까지 비벼서 후다닥 먹엇슴미다.
밥은 1공기만 시켯는데 사장님이 한 3공기는 주신듯....
멀리서 왔다고 여관도 소개시켜주시고 이래저래 도움을 많이 주신
친절한 사장님...
사장님의 소개로 간 여관...
믿을수 없는 가격 2만원에 쇼부쳣슴미다..^^

우리 헬멧들...
물론 오너들은 저 헬멧들처럼 곂치기 놀이 같은거 안햇슴미다.
진짜 임미다....
잘준비를 마친 체리 와 판다밥상임미다.
빙삼이 씻고 나온후에 맥주 먹고
이야기 꼿 아름답게 피우다가
잠들엇슴미다.
아침의 빙삼
팬티가 귀엽슴미다...
아침의 빙삼2...
이거 찍고 체리 샤워하는거 찍을려고 화장실로 갔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림미다....
하지만 침착하게 셔터를 누른 판다밥상...

그 결과물임미다...
캐 추한 사진을 찍을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간지나게 나왓네욤...

떠날 준비를 하는 판다와 체리... 이시간에 빙삼은...
셀카 찍고 놀고 있었음미다...-_-
악마 빙삼
안녕 애마들..^^
지붕도 잇는 주차장에서 한칸 차지하고 셋이서
잘잔거 같슴미다.

다들 각자 장비를 챙기고 바이크도 챙기고
예열도 하고 잇슴미다.
춘천을 빠져나와 서울쪽으로 좀만 가면 나오는 강촌으로 이동하기로 함미다.
도착했음미다.
이곳에 무슨 폭포가 잇다고 하여
폭포를 보고 가기로 하엿슴미다.

너무 해맑은 빙삼...

하지만 행동은 전혀 해맑지 않네요...
악마빙삼

체리도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음미다.
이쁘게 찍어주세요...^^



빙삼과 맞찍사 햇슴미다.
좀 가다가 같이 올라가는 분에게 부탁하여 셋이서 사진을 찍엇슴미다.

천사 판다밥상은 사진 찍어주신 답례로
그분들 사진을 찍어드리고 잇슴미다.
하지만 빙삼은 그순간에도 이러고 있었다는거....
악마 빙삼...

커플임미다. 부럽슴미다.
부러워서 찍엇슴미다...ㅠ_-

돌탑
되게 많슴미다.
누가다 만들엇을까요
이곳에 볼게 너무 없어
춘천시의 알바들이 밤새서 만든거 아닐까 생각해 봄미다.

폭포에 도착!!!
생각보다 웅장한 모슴에 가슴이 벅차 오름미다.

사진 찍는 체리
폭포의 바로 밑임미다.

제가 사진 몇장 찍는사이에 빙삼이랑 체리는 이미 저 아래까지 가버렷슴미다.
그곳에서 발견한 거미...!!
하지만 여기서 혼자 놀순 없어
짐을 혼자 다들고 판다밥상도 폭포 아래로 이동...

모두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슴미다...
역시 사진찍느라 여념이 없는 체리

체리 인물사진임미다.
빙삼이 도촬한 그분들이 뒤에 계시길래 한방 찍엇슴미다...헤헤

왠지 아쉬워서 한 장 더찍엇슴미다...
아저씨가 잇는줄 몰랏슴미다...ㅠ_-
내려올라다가 예쁜누나가 저러고 있길래 뭔가 하고 가보니
캐 귀여운 다람쥐가 뭔가를 갈가 먹고 있음미다...!!
너무 귀엽슴미다.
돈없는 캐백스 라이더인 우리들은 점심을 먹기위해
김밥나라로 갓슴미다.
주인 아주머니의 센스
주문하는 판다밥상
김밥나라 창문으로 보이던
시골밥상....
판다밥상과 아름다운
매치가 되네욤

맛나게 밥먹고 다시 떠날준비!
떠나기 전에 사진한방더!
자 이제 서울까지 여산즐충 하려고 했슴미다...ㅠ_-
갑자기 비가와서 여산즐충은 무슨...
빙삼이 자켓을 입기위해 잠시 멈췃슴미다.

멈춘김에 사진도 찍슴미다.
여산즐충은 개뿔...
비도 오니
서울까지 풀스트롷임미다....
가다가 터널에서 잠시 비를 피해보려 햇지만..
질주하는 자동차들이 너무 무섭고
시끄러워서 포기....
다시 캐 달림미다.
서울에 들어와서 오늘이 금요일인 사실을 자각하고 온국민의
로또를 하기위해
로또 판매점을 들렷슴미다.
이틀동안 고생해준
캐워재키 풀파워 외수형 작살

역시 고생해준 둘이 합쳐
작살한 대도 안되는
로뒨과 알엑스임미다.

로또 1등을 향한 질주 본능...!!
하지만 다들 질주한다는거..-ㅁ-
후... 사진은 이게 끝임미다.
서울시내가 너무 막혀서
더 이상 사진이고 머고 없음미다...
집에 왓더니 삭신이 쑤심미다..ㅠ_ㅠ
서울로 귀환할 때도
퇴근시간은 피합시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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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옛날 사진 보니까 투어 뽐뿌 받는다 ~
이제 9월이면 전역맞지 !?!? 내 친구 10월 전역인데 며칠전에
100일 남았다구 전화왔더라 ㅎㅎ 너는 한 70일도 안남았겠구나
남은 기간 건강히 잘 마무리 하구 ~
언넝 라이더루 복귀해서 같이 투어 갈 수 있길 바래 ^^
이번에 투어 가면 내가 닭갈비 쏨 ^^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