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게
마음이 완전 봄이었다...ㅋㅋㅋㅋ

아 긍데 나 웃는 모습 웰케 징그럽냐...-_ -;;;
오늘은 공강이 3시간인 날인데
교수님이 수업을 일찍 끗내주셔서 무려 공강이 거의 4시간...우왕
이런날엔 밖으로 나가서 밥을 먹어야함..ㅋㅋㅋㅋ
포스코 브릿지로 나가는중

최근의 내 정신상태라고나 할까....
오늘은 기분이 참 좋았지만
최근상태를 보면 사진같은 상태....


기제마의 김잔디랑 F4
긍데 나 머리 졸랑크넹..ㅠ_ㅠ

그나저나 오랜만에 미스터피자 갔는데
우왕 조딱 맛잇넹.....
역시 피자는 쉬림프누드가 개념

저렇게 허리 뒤틀고 있는 나무 좋다...
그러고 나서 중도가서 한숨자고
일어나서 기요설 수업듣고
공도가서 시간좀 죽이다가
기계과 학생회 모임가서
새로온 애들 인사하고
밥먹으러 ㄱㄱ
아 공학수치해석때문에
술안먹을 생각하고
직직이 타고 갔고
못먹을 상황을 만들어놓으니 왤케 먹고 싶은지..ㅋ
그래도 숙제땜시 일찍 집에 왔다....ㅎ
숙제는 뭐 잘했고...
괜찮은 하루
기분좋앗다..
─ tag 일상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ss
기제마프린트 잘볼게요! ㅋㅋㅋ
여기 매우 구림
샐러드도 구리고
피자도 구리고...
인제 안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