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쫌 설레여 보고 싶다

두근두근한거
느껴보고 싶다

요즘은 뭘해도 그런게 없어

충남 이원반도의 야생도
설레임을 주진 못하는구나
그냥 우왕 재밋겟당 정도

예전에는 투어 갈생각만 하면
설레여서 잠못이뤘는데...

대수술을 성공적으로 시술 받게 되더라도
설레임을 느껴보고 싶다
요즘은 그래

어쨋든

내일은 더러운 서울을 떠난다

돌아온 서울에는 설레임이 생겻으면 좋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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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22:15 2009/04/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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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제  2009/05/01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츄파춥스 다발은 어디서 훔쳐오셨나요 ㅋㅋ
  2. 바른생활 사나이  2009/05/03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이원반도의 야생은 날 설레게 했는데!!

    쿨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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