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섭이형 때문에 시작한 기계과학생회
1년간의 기간동안 가장 큰 행사인 LT를 마무리 지었다.
웨 난 큰일만 한번 있고 나면 이렇게 싱숭생숭해지는지 모르겟다.
미칠것같이 어지러워 진다.
전역하고 09년을 맞이해서
공학4반오티에 오티교사로서 오티를 진행했을때도 그랫고
지금 기계과 학생회로서 LT스텝으로 LT를 진행한 지금도
어지럽다.
만들어진 행사에 참여하는것 보다.
행사를 진행하는것이 재밋다.
잘하든 못하든
그게 내 체질인가 보다.
이런 내 대학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이
너무 슬프당. ㅠ_ㅠ
지금 24살인데
성격이 너무 꼬인것 같다.
가장큰문제는 표현을 너무 못한다.
구지 말빨이 쌔고 약하고를 말하는게 아니고
그냥 내 감정 생각을 표현하는게 너무 서툴다.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겟고
내가 솔직해질수있는 자리도 점점 줄어들고 있고
포장하는데는 서툴러서 차라리 안한거보다 못한 결과물만 나올 뿐이고
요즘은 내가 무슨생각인지도 모르겟다.
시작은 희섭이형 때문에 시작했는데
정좀 든거 같다.
재밋네
동생들 귀엽고
승화도 좋고
희섭이형 귀엽곸ㅋㅋㅋㅋㅋㅋㅋ
기계과 화이팅

클릭하면커짐
내일은 이발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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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op 2009/05/22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컇 밥사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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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09/05/22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아뇽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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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2009/05/22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컇 밥사주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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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09/05/2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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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 2009/05/23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저두밥사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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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09/05/2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그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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