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머리를 잘랐다
04년부터 머리를 계속 잘랐던 미용실이
가보니 망해 있었다.
나 군대가기전에는 진짜 사람 많았는데
전역후 가보니 미용사도 별로 없고
손님도 없고 빌빌데더니 망하는구나
그래서 형찬이한테 전화해봤더니
주노헤어 가보라고 해서
가봤는데..
좋넹
서비스 좋더랑
계속 가야징
머리 자르니깐 잘생겨졋당..ㅋㅋㅋ
오늘은 아무것도 안했넹
0교시부터 보강이었는데 까먹고 있었당
8시에 승엽이가 안오냐고 연락했음..ㅋㅋ
그래서 그냥 0교시는 포기하고 1교시부터 들어갈려고
신발신고 나가는데
아랫집 강아지가 울집문앞에 똥싸놨는데
그거 나가자 마자 밟았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그래서 그냥 어차피 늦은거 이러면서
다시 들어와서
신발빨고...-_ -
학교 갔더니 10시넹
귀찮아서 그냥 째고
공도 가서 놀다가
동역학은 들어가서 수업 열심히 듣고
밥같이 먹을 사람 없어서
집에와서 밥먹고 자고 일어나니
8시네-_ -;;
LT후폭풍이 있긴 있구나...
요즘들어 잠이 많아지넹
그냥 걸어다니는것도 피곤하당..ㅋㅋㅋㅋㅋ
한 20분정도 돌아다니면 졸려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강
할것도 많은뎅 이렇게 허송세월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건 왜이렇게 많징
그나저나 이번주는 직직이 한번 탓넹...-_ -
점점 탈일이 없어진당...
통학은 버스가 더 편하고
맨날 다니는 서울시내 밤바리는 지겹고
투어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못가공
생계형 라이딩이 거의 없어졋당
좋은 현상이야
신발 사고 싶당

뉴발이 왤케 좋냥
─ ta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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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 2009/05/2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이사진 진짜 멋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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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09/05/24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원래 나 멋잇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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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2009/05/24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발끝부터 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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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09/05/2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목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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