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밤바리를 다녀왔당..
우왕

목적지는 낙산공원

전역하고 처음가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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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에 모여서 일단 야식 챙겨 먹고!
일단 놀려면 배가 빵빵해야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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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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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질을 찍었다.
전역후 처음와보니 거의 3년만에 와보는거구나...
많이 변했다.

완전 달동내였는데
헐어버리고 재건축 하는곳도 있고...

저 벽위에 앉아서 달동내를 내려다 보는 재미가 잇었는데
저 담쪽은 다 허물고 재개발 들어가는 바람에
그재미 사라짐..ㅋ

하지만 여전히 낙산의 바람은 매우 시원했다.
오늘은 좀 추웠지만....
한여름의 낙산공원은 진짜 훌륭한 피서지

답답하고 더울때 찾아가서 돌벽위에 앉거나 드러누워서
야경을 감상하며 도란도란 노가리 까지 좋당
다만 우리집에서 좀 멀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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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는 카메라를 잘 사용하면
이런 장난이 가능하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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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산하여 음료수 마시며 잠시 쉬고 집으로 ㄱㄱ

진짜 얼마만의 바이크라이프인지 모르겟다..
이제 또 봉인..ㅋㅋ
2009/05/30 02:41 2009/05/3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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