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류태한테 연락이 왔다.
취직이 됫단다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친구가 취직이라니......
류태가 직장인이라니..ㅋㅋ

뭐 졸업한 친구들은 많지만
아직 직장인 친구는 없었는뎅

ㅋㅋㅋㅋㅋ
태연이는 취직됫고

민제는 이제 어둠의 길에서 손때고
자퇴하고 시험준비한다했고

코딩코딩열매의 능력자 희준이는 벤쳐기업에
들어가서 경험좀 쌓는다하고...

다들 자기길을 걸어가네..-_ -

난 뭐했냥...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한테 남은건
그냥 거지같은 학점뿐

난 아직 내가 하고싶은것도 못찾앗고
왜 공부해야되는지도 잘모르겟고
그냥 어영부영 살고 있는데

그사이에 학교 교실에 앉아서

'야 우리 졸업하면 대학이나 갈수 있을까'
'에이 어떻게든 되겟지'
하던 친구들은 다들 자기 길을 찾아가는구낭



내 5년
어디갓니...ㅠ_-

난 뭘한거지..ㅋㅋㅋㅋ
2009/06/19 23:14 2009/06/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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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이긍 :: 2009/06/19 23:14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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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른생활 사나이  2009/06/2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우리 자퇴하자 직수야.
    • 직수  2009/06/22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업장은 받아야졍
      근데 졸업할 수 있을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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