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생일선물을 위해
어제 오늘
비정규직 일일 노동자의 신세로 전략당하여
노예처럼 하루 13시간의 노역을 당했당
근데 사실 중간중간 쉬는시간도 많았고
페이도 원하는만큼 받아서 만족함..헤헤
근데 난 이틀 일한거 올인해서 생일선물
사주려고 했는데
누나가 고른게
내 생각보다 미친듯이 싼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꽁돈 생긴 기분이당..히히
누나 선물사고 겸사겸사 옷사고
남는건 용돈써야징
오늘 저녘은
송이버섯스프를 먹고
야체 샐러드 먹고
연에샐러드 먹고
안심스테이크 핏물나오는거 먹고
무스케익먹고
우왕

오랜만에 혀에 된장칠좀 했네영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결혼이라니...헐
말도 안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ag 졸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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