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동성알바 들어가서
져녘먹고 자고

조낸 피를 뽑고 왔다.

그쪽에서 말하길 보통 헌혈하는 양에
절반정도 의 피를 뽑은거라고 하더라

존나 심심해...-_ -

pda에 영화 넣어가긴 햇는데
이게 3인치도 안되는화면으로 보는거다보니
집중도 잘안되고
눈도 금방 피로해지고..;;

에휴...

쉬운일이 없구만...-_ -

집에 오자마자 병기가 내일 춘천가자고 한다...
근데 난 돈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그냥 공원가서 인라인이나 타자고 했다
물론 다들 콜..^^

집에와보니 거실에 박스 2개가 널부러져있당...
라구나랑 580...우히히

긍데 가족 4명이서 신발장 하나 쓰니깐
이제 신발장이 가득차서 더이상 신발을 보관할수가 없네...;;
어쩌지..;;

그냥 신발 에 신발끈만 끼워서
처음 삿을때처럼 박스에 보관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싫은데... 귀찮기도 하고...
내발등이 높은편인지..
처음에는 잘들어있던것도
내가 신다가 집어넣으려고 하면 발등부분이 너무 튀어나와서
좀 구겨서 넣어야함...;;
거기다 이번에 온 580은 상자가 웰케 작은지
애초부터 신발을 좀 최대한 압축해서 넣어놧더라...
신발끈 내발에 맞게 매고 너으려니깐 전혀 안들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996이랑 574도 그럴텐데...
이놈에 신발들 너무 높아서...-_ -
신발장에도 너으려면 좀 눌러서 넣야되고
이래저래 골치아프넹...

머리좀 굴려보장...

피를 뽑아서 그런지 금방 졸리네
자야지...
2009/07/19 01:38 2009/07/19 01:38
[20090718] 피곤하당 :: 2009/07/19 01:38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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