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겟0당
잘 모르겟어

내가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겟고
뭘할수 있는지도 모르겟고
답답하기만 하다
나이는 하나 둘 먹어가서
많다고는 할수 없지만
또 어리다고 할수는 없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난 아무것도 모르겟다.

내생각에 난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입학해서 는 안됬엇던거 같다....
니미럴

어쩌다 이딴학교에 와서...ㅋ

사실 중딩대 생각했던거처럼
공고 가서... 내성격에 나쁜짓은 안했을거같고
그냥 열심히 기술배워서
잘 취직해서
지금쯤이면 자리잡았을거 같다.
아쉬발
괜히 어설프게 공부해서 이딴 학교나와서
쓸데업싱 고민만 늘어난다
아젠장

술먹으니깐 별생각이 다나네..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희승이한테 연락이 와서 오랜만에 신촌으로 나갓당
나 도착하니깐 백승화는 집에가고
희승이랑 둘이 다모토리가서 병맥주 존나먹고
나중에 선경이오고..
좀더 있다가 해산했당...

집에오는길에 왠지 술이 더먹고 싶었다...
어제사놓은 호가든이 한병집에 남아있기에
안주거리나사려고 편의점에 들렸는데
왠지 쓴맛이 느끼고 싶어서
하이네캔 다크를 같이 삿다....

흑맥주는 오랜만인데 역시 하이네켄 다크는 최고다
호가든보다 좋구만...헤헤

아쉬발 바이크 타는거보다 친구랑 술먹는게 10배는 좋구만..
2009/07/31 01:15 2009/07/31 01:15
─ tag 
[20090730] 아 몰라 :: 2009/07/31 01:15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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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주현  2009/07/31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 !!
  2. 이재호  2009/08/01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남앗다 ㅋ ㅋ 화이ㅌㅣ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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