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참...

내가 지금 24인데........
논산으로 현역입대하는
나보다 두살많은 선배의 환송회를 하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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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근표형......

나랑형찬이 갔는데 근표형이랑 태형이형이랑 단둘이 고기먹고 있음..ㅋㅋㅋㅋ
난 바로 술집갈줄알고 컵라면 사먹고 갔는데...먀엄래ㅑ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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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안하고 도망다니는 이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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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이 사진 100장도넘게 찍은거 같은데
초점 맞은건 10장도 안되는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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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송회 온 인원이 15명이상이었는데
근표형빼곤 다들 예비역..........ㅋ
불쌍한 근표형..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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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표형 도망가고나서 온 수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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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근표형 도망가고온 성화와 재호
백덕은 일찍왓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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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눈이 침침하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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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알군
난 알군이 술에 굴복한모습 처음 보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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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잘다녀오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전역하면 28이군요......
무서운 군대




2009/08/15 20:37 2009/08/1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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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akir  2009/08/1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환송회는 난생 처음이었어 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도중에 도망가다니 ㄷㄷ
  2. 이형찬  2009/08/1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수윤 환송회가 떠오르네.

    근데 근표형 너보다 한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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