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드라마 같은거 잘 안보는데
어머니가 재방송으로 스타일을 보는것을
옆에서 같이 보다보니
재밋어서 1편부터 다 찾아서 보고 있다...

이거 되게 재밋넹...ㅋ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로 김혜수 별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거 보니깐 김혜수 왜이렇게 예쁘지...-_ -

웃을때 미간을 살짝 찡그리는게
엣지 잇군요

근데 주연급 인물들이 여자주인공인 이서정이랑
포토그래퍼 김민준
이 두명만 왜이렇게 다 독하냐...-_ -

악녀악남 열전인듯...

어쨋든 재밋당...ㅋㅋㅋㅋ
매주 잘챙겨 봐야겟네영...

저번에 잘 안쓰던 방을 싹 치우고
그곳에 우리가족들 옷을 다 모아놓은 옷방을 만들었는데
그안에 내 관물대를 마련해 놨다...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물건정리도 은근 쉽고
눈으로 보는 재미도 있고 괜찮네영

나중에 독립하면 방하나의 모든 벽을 저렇게 진열대처럼 해놓고
나의 러블리 아이템들을 진열해놓고 싶네영

2009/08/29 20:14 2009/08/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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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관물대 :: 2009/08/29 20:14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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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주현  2009/08/30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덕후의 냄새가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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