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덜깻지만
우리는 일출을 보기위해
주섬주섬 일어났어요...
일출을 보기위해 구지 이곳까지와서 방을 구한거니깐요!
해맑은 무릎형...
나만 잠 안깬듯..ㅠ_-
아직은 해가 뜨기전이에요....
벌겋게 노을이 진게 이제 곧 해가 뜰것만 같아요!
해야 빨리떠라.jpg
하염없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며 사진만 잔뜩 찍엇네요...
파노라마도 한번 돌려주고...
아래 군인들이 순찰을 돌면서 철조망의 입구를 열어주고 잇어요...
아침엔 열고 밤에는 잠그고...
이곳은 꽤나 북단이어서 북한군이 해변을 통해 침투할 가능성이 있기에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드디어 해가 뜨는데
왜 해가 뜨는 저곳만 구름이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구름!
해가 다 떳는데도 구름에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네요..ㅠ_ㅠ
그리고 구름 위로 나왔을때는 눈이 부셔 볼수가 없어....
그래도 해가 뜰때 보이는 빨간 노을과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다웠당..헤헤
해뜨는 걸 천천히 구경하면서
큰사람 되기 위해
큰사발 먹는중...
몇장 없는 단체사진.....
일출을 다보고 짐을 정리하고 방도 정리하고
이제 오늘의 투어를 시작하기 위해
워밍업!!
저희가 묵은 숙소는 저런 구조라서...
해변이 아주 잘 내려다 보엿졍..헤헤
뿅하고 워프!
이곳은 화진포의 성이 있는곳
화진포의 성이란 사진에 다 나와잇어영..ㅋㅋㅋ
김일성의 별장!
한나라의 대빵의 별장답게 경치가 쩔었지만...........
저희가 너무 일찍 가는 바람에 아직 개장을 안해서
건물의 옥상까지 올라가지 못하는 바람에
사진으로 찍어오지 못한게 아쉽네영
주차장의 바이크들
ㅋㅋㅋㅋㅋㅋㅋ 라갤러들이 투어간건데
바이크 사진이 없ㅋ엉ㅋ...-_ -
너무 좋은 경치에 풍경만 찍느라 소외당한 바이크들..ㅋ
저희가 올라가 사진을 찍은곳... 옥상은 저곳보다 높기때문에
나무에 시야가 가릴 일이 없었겟죠..ㅠ_-
자 이제 해변으로 ㄱㄱ
해변에서 꽤나 가까운 섬....
알고보니 가을동화의 촬영지...
하지만 그것보다는..!!
섬 자체가 광계토대왕능 이라네요...헐퀴
이름은 거북섬
화진포 해수욕장
동해에서 물이 가장 맑은 해수욕장 이라고 들은것 같네요...!!
사진에서도 보이지만 물이 투명....
다른곳으로 이동하기전에
화장실을 다녀왔어요....
거울을 보니
아직은 상태가 양호하길래
한장 찰칵!
다시 한번 워프!
절벽위에 돌고래 동상이 있는 이곳은?
이곳은 화조대 입니다.
이곳역시 경치가 쩌내영..ㅠ_ㅠ
징짜 말이 필요없고 후기쓰는거도 지치기 때문에
이제 사진만 갑니다...ㄱㄱ
무..물색이........쩐다...
귀남직수
와 태종대를 가본지 오래되서 그런가
이곳 화조대가 태종대보다 더 좋은것 같네요..헤헤
그러고 보니 태종대도 또한번 가고 싶당...
근데 너무 멀ㅋ엉ㅋ
등대가 있는곳을 내려와서 반대편으로 이동이동
이번엔 워프가 안되네요
마나다쓴듯..ㅠ_-
가는 길에 바이크들 한번 촬콱
반대편도 절경이네요!
왠지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나무
건너편으로 넘어오니 뒤로 등대가 보이네영.
그리고 초당순두부를 먹으러 왔습니다.
현지에 왔으니 먹어줘야졍
이거 촹이야 싶게 맛있진 않지만
그래도 괜찮네요..^^
그리고 삼양대관령 목장으로 워프
처음에 양떼목장으로 갔는데
그곳은 저와 종화형이 가본곳이여서
새로운 곳을 가보기 위해 헤매고헤매다
결국 네비게이션 찍고 오게된 곳!
함께 목장을 돌면 정말 좋았을텐텐데...
무릎형님은 시간의 촉박함때문에
목장까지오셔서 목장을 돌지 못하고
대구로 복귀...
멋진 뷔텍2와 오너
조심해서 가세요
삼양 대관령 목장의 상상을 초월한 입장료덕분에
앞에서 안절부절 고민하던 저희는
여기까지 왔는데 안볼수 없다
우리가 언제 또 대관령까지 오겟냐 라며
거금 7000원을 지출....!!!!!
이것은 이번투어 내내 가장 잘한 결정 이었던 것입니다...허허허
그 내용은 3부로...-_ -
병원바지어디서나셧음!!
쿨템인데여..
돈주고 삿지...
저게 05년도 연고제때 우리반 단체복이엇음...
그때 내가 추진했던건데
존나 반응 뜨거웟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