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 7000원을 내고 들어가면
셔틀버스를 타고 삼양대관령목장의 정상인
'동해전망대'로 직행하게된다.
이버스를 타고도 20분정도를 올라가야한다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동안 보이는 창밖 풍경에
나와 종화형은 진짜 줘낸 설레었음...
ㅎㄷㄷ 진짜 소름돋게 멋진 풍경이 펼쳐져 있엇당..!!
만세!!
날씨도 매우 맑아서
동해까지 다보인다!
이래서 동해 전망대구나!!
신난다!
30대의 기쁨에 젖은 몸짓
저기 보이는 시내가 어딘지 잘 모르겟당...-_ -
엄청난 크기의 풍력발전소!
저기 코딱지 만한게 팔벌리고 서있는 사람이
종화형이다....
풍력발전기...진짜 크다.......
저거 하나에 35억이래..........
나 하나만 주면 안될까.........?
단체사진
이것은 삶의 여유
와 이분 연예인인가요?
포르쉐도 부럽지 않아.jpg
진짜 아무방향으로나 아무렇게나 찍어도 화보가 만들어지는곳...
여기 짱이야!
진짜 안들어오고 빽 했으면 큰일날뻔했당
풍력발전기가 엄청 많다.
강릉시내 가구의 60퍼센트는 이곳 풍력발전기로 전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아까 동해전망대에서 보인곳이 강릉시내인가...
이분 연예인인듯
셔터를 멈출수 없엇다....
누나가 그리스다녀와서
카메라 잘썻다고 4기가짜리 메모리카드
사줬는데 진짜 그거 다채울 기새로 셔터질했음
만세!
내려갈때는 걸어서 내려가거나 버스를 타고 내려가든가 할수 있는데
버스를 타고 내려가면 4곳의 정류장에 버스가 정차하게된다...
하지만 그냥 걸어내려가는걸 추천
산책로가 잘 만들어져 있다...
나름 테마가 있는데 첫번째는
숲속의 여유
종화형이 사진을 너무 잘찍으신당
좀기다렷다 아저씨 지나가면 찍을걸.jpg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풍경이엇당...
두번째가 숲속의여유 엿던듯...
좀 내려가다보니 숲속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엇당...
쉬지 않는 셔터질...
본격 숲속으로 진입
이래서 숲속의 여유
바람의 언덕이랑 숲속의 여유는
아 이래서 바람의 언덕이고 숲속의 여유구나 하며 내려왓는데
이곳은 이게 왜 사랑의 기억이야
하면서 내려왔다
사랑의 기억....
그런거 없어.......ㅠ_-
이분 연예인인듯
4.5km라고 했는데
다이렉트로 안내려가고
엄청 놀면서 내려갔더니
끝이 보이지 않는다..ㅋㅋㅋ
언제나오나 했더니 드디어 나타난양...
저 건너편에 양들이 많은곳으로 가려면 저 다리 밑을 통과해야되는데
사람이 있어서 무서워서 못지나가고 있는 양
반대편에서 동료들이 나타남...
역시 머릿수가 모이면 용감해진다고
양들이 좀 모이자 사람 쌩까고 그냥 다리 통과함....
양들 흙먼지 휘날리며 달리는데 조낸 느리더라...-_ -
마지막코스 초원의 산책
이것은 초원
젖소
젖소도 번호판 달렷다
님 보험은 자차보험까지 되나영?
원래 좀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신발형이 풀을 뜯어서 유인했떠니
와서 풀 조낸 먹음
어이구 잘먹는다
헤헤 내가 입고 잇는 가죽 소가죽아니고 양가죽이야
두려워하지마
소 얼촹 사진 찍는중....
이소는 특이하게 나무잎과 열매들을 따먹고 있었다...-_ -a
달력에나 나올거 같은 사진
종화형 지친듯
갑자기 나타난 타조..ㅋㅋㅋ
염소....뿔로 등긁는다...
별게 다잇네영
여기 동물농장 인가영...
이차 끌고 홍대가면 먹어줄듯
뒤쪽으로 가면 토끼 농장도 있었는데
이미 너무 지쳐서
토끼는 포기
누가 나무인형이고
누가 직수인가영?
단체사진.jpg
와진짜
7000원이 아깝지 않았던
삼양대관령 목장
진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무조건 가봐야된다..!!
이곳읜 강원도 투어의 진리!!
최고다
다만 가는길 찾기가 너무 어렵다
계쏙 헤매다가 결국 네비찍고 갔고...
무려 10키로정도에 달하는 비포장도로로
바이크로 가기는 좀 좋지 않지만...
모든걸 감수할수 있는곳이다..!!!
꽤나 넓어서 열심히 구경하다 보면
힘들고 목마르고 배고프므로
김밥과 음료수 정도 싸가면
더 즐거울듯!
다만 쓰래기는 꼭 가지고 내려와서 쓰래기통에 버리길..!
삼양대관령목장 짱이에영
임도로 엪티알 타고갈수있나여!ㅋㅋ
입장은 사람만 가능...ㅋ
근데 목장까지 가는 길이 10km정도가 비포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