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주간 뭔가 잘안되는 느낌이었다...
뭘해도 잘 안될것 같은 느낌..ㅋ
일단 과외가 격하게 미뤄지면서
예산안이 어긋난게 큰 문제...ㅋㅋㅋ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카메라도 귀찮고 무거워서
안가지고 다녓고
그래서 포스팅도 거의 안하고..ㅋㅋㅋㅋ

하지만...!

이제 몇일만 버티면 될것 같다...
과외비 받으면 그래도 좀 나아지겟지..ㅋ
근데 과외비 받아봐야
엄마한테 20만원 드려야해서 거지생활은 그대로임..ㅋㅋㅋㅋ

돈이 없어서 그런지 위시리스트가 왤케 많아!!!ㅋㅋㅋㅋ
일단 올겨울을 따스히 보낼 토시가 급한데..-_ -a
통장잔고가 4만원인데
핸드폰요금 고지서가 날라와서
나의 여유자금은 13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닼ㅋㅋㅋ
일단 내일 알렌관가서
일당 받아서
다음주 밥값으로 때우고...
다음주 화요일이면 과외비 하나 받고
어머니한테 20만원드리고 남은걸로 또 한주정도 버티면
과외비2 받으니깐
그땐 좀 여유 있겟닼ㅋㅋㅋㅋ
그때 토시 사야징..헤헤

코멧에 토시 달면....택배간지 나니깐
그나마 덜나게...
예쁜 걸로 달아줘야징..

그렇다면 이제 한겨울 투어도 그럭저럭 가능할거 같다...
발이야 수면양말에 부츠신으면 나름 괜츈하고...

가을단풍투어를 못간 한을 풀수 있는
근성과 열정의 혹한기 투어를 성사시켜야겟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먹은 순대국밥
조냉 맛잇넹..ㅋㅋㅋ




여름에 섬강 투어가서 찍은 물수제비..ㅋㅋ 쩐당..
2009/11/13 23:56 2009/11/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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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주현  2009/11/14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설마 핸폰요금 3만 7천원밖에 안나오는거야 ?? 어케하면 그게 가능 ?ㅠㅠ
    나 이번달 10만 4천.......................ㅅㅂ...진짜 졸라 짜증나..
    한국은 이통요금 넘 비싸 인간적으로 ...
    슬프당 .. 겨울투어 가자 ..방학하면 ..
    • 직수  2009/11/15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4 - 1.3 = 2.7
      주현이 실망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왕따라서 핸드폰쓸일이 없ㅋ엉ㅋ
  2. 빙3  2009/11/14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만4처넌 깝 ㄴㄴㄴ
    난 저번달에 19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형찬  2009/11/15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랑요금비슷하네 뭐
  4. 이형찬  2009/11/17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한명하고만 연락하는데

    그건 공짜거든
  5.   2009/11/22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으로 영상봤는데
    나 표준어 쓰고 싶다
    란 뜬금없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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