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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는 이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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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의 신촌거리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가
왠지 느낌이 이상햇다...

몇년전에는 거의 매일 보던 풍경이엇던
진짜 항상 술먹고 그랫고
자주 가던 술집도 있었는데...

모든게 그냥 꿈이엇던 것처럼 멀게만 느껴진다...

그때처럼 별 고민없이 재밋게 놀수 있엇으면 좋겟넹..ㅠ_ㅠ

이형찬 이재호랑 바보짖하고 놀때가 좋앗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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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ㅋ
내가 지금 하는게 제대로된 방향이 맞나 싶당..ㅋㅋㅋ
사진처럼 반대방향은 아닌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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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진 신발...ㅋㅋㅋㅋ
바이크 나빠요..ㅋㅋㅋ
신발좀 다양하게 신고 싶당..ㅠ_-

나일론이라서 금방 발등이 찢어질줄 알았는데
의외로 튼튼하네...-_ -


정신 없이 살고 있다...

투어가 가고 싶은데 갑자기 왜이렇게 몰아치는기계꽈-_ -


오늘은 조형희 교수님이 놀부보쌈을 사주셧다...
와 진짜 맛있다......
놀부보쌈 진짜 맛있네
김치가 진짜 쩔던데..ㅠ_-

가격얼만지 보고 나올걸 그랫나...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


요즘 왤케 욕구 불만이지...

넷북도 사고 싶고
옷도사고싶고
신발도 사고 싶고
바이크장비도 사고싶네..ㅋㅋㅋ
세컨스쿠터도 하나 사고 싶고..-_ -

헐 나 완전 욕심쟁이인듯..ㅋㅋㅋㅋㅋㅋ

귤이나 먹어야징..ㅋ
2009/11/21 23:49 2009/11/21 23:49
[20091121] 재미없당 :: 2009/11/21 23:49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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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싶은거 하려면 노예처럼 일하던지
    사업을 해야겠넹
  2.   2009/11/2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요약 : 부자됩시다
  3. 희영  2009/11/22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학교에서 오빠봤어영
    뒷모습 ㅋㅋ
  4. 성주현  2009/11/22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만이 살길...

    넷북 팝니다. 가격 제시염
  5. 이형찬  2009/12/01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바보짖따위 한기억 없음

    난 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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