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걸려온 전화!
우체국 택배 아저씨..ㅋㅋ
오늘 페록스가 온다고 해서
현관문앞에 배송비 2500원을 꼭꼭 숨겨두고 집을 나섯엇다..ㅋㅋㅋ
페록스는 자비로 구매한것이 아니라
바이크마트 (http://www.bikemart.co.kr)에서
진행되는 파워리뷰어에 선정이 되어 온것이다.
공짜로 받은 제품 감사히 쓰고 열심히 리뷰해봐야겟당

작아서 찾기 힘들엇다...-_ -a

페록스...
자일리톨 같은 통이다.....


가득 차있었으면 참 좋앗을텐데..ㅋㅋㅋㅋㅋㅋ

이거 내가 먹어도 저 설명처럼
덜먹어도 평소처럼 잘지내고
힘도세지고
잡소리도 줄어들고
방구도 덜뀌게 되나여?
ㅋㅋㅋ
느낌은...음 뭔가 휘발류 냄새가 난다....
1알에 0.5g인데....
옆에 설명을 보니 휘발류 60L에 0.5g 을 넣으면 된단다...-_ -;
직직이는 기름통이 17리터인데......
60:1=17:x
60x=17
x=17/60=0.2833333333333
.....
어떻게 넣어야하지.....
시작부터 고민된당..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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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저울 없으면 페록스도 못넣는 세상...
매뉴얼대로 잘 넣어봐야지...ㅋㅋㅋ
리뷰가 기대 됩니다.
이곳을 둘러 보다 보니 공대에서 찍은 사진이 보이는군요.
학교 다니던 기억이 갑자기 새록새록~ 덕분에 기분도 즐거워 졌습니다.
훌륭한 리뷰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지금 열심히 사용중인데
느낌이 좀 틀리긴 하네요..^^
정확한건 좀 더 타봐야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