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붉은계통의 스웨이드 재질의 신발이 신고 싶어서
이곳저곳 기웃거리고 있었다.
그러다 발견한 이메리카의 레이놀즈 크루져
졸랭 이쁘당
근데 109,000원..
뭐이렇게 비싸 라고 생각할수 있겟지만
재질이 스웨이드 인점...
생긴건 저래도 기능화 라는거....보드화
위에 사진에 보면 설명이 잘되어있다...
이 신발에 쓰인 깔창만 따로 살수 있으며
그깔창의 가격은 29,000원
'패스파인더' '쯔보'
라는 브랜드에도 거의 동일한 디자인의
신발이 있다는 것도 알아냇다....
가격은 두 브랜드 모두 59,000원
'패스파인더'는 대륙의 브랜드라고 하고
쯔보는 잘모르겟다....
팝슈즈에서 파는거 보면 보세는 아닌데....-_ -
아 쯔보 알아냈당...
컬렉션 샵이엇는데
06년부터 자체적으로 스니커를 제작하기 시작했다는군...
스니커매니아들 사이에선 꽤나 유명한 곳이라는거 같은데....
검색해봐도 뭔가 자료는 잘 안나오는군...
여튼 두 회사의 제품은 기능화가 아닌 그냥 스니커즈인듯
신으면 발바닥 아플듯..ㅋ
그리고 난 루져 이기 때문에
레이놀드 크'루져'가 땡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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