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내가 되게 비현실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공상가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난 참 현실적인 사람인것 같다.


꿈도 참 현실적이다.

그냥.....딱 이거 하나

바이크 시즌이면 최소 2주에 한번정도는 투어를 갈수 있는것

꿈이 참 작다 라고 생각되는데
뭐...참 실현가능한 현실적인 꿈인것 같다....-_ -

또 내가 현실적인 부분은...

그냥 내가 하고 가지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면
어떻게든 해낸다.

근데 이건 뭐 내 능력밖의 것을 억지로 해낸 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여건...
내가 감당할수 있는 수준
그 안에서
딱 내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해낸다.

딱 내가 감당할수 있을 수준으로...

그러니깐 난 앞으로도 내가 감당할수 잇을만큼
내가 만족할만큼

잘 살아 갈거라고 생각된다.

2010은 화이팅 해야지..

한번 열심히 살아보자
지난 25년간 날로 먹었으면 된거지뭐...

아자

2010/01/15 22:47 2010/01/15 22:47
[20100115] 현실 :: 2010/01/15 22:47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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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찬  2010/01/1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절어때?
  2. 데이  2010/01/16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달에 한번이상 야구장가서 응원하기랑
    뭔가 시험을 보기요. (올해같은 경우는 전산세무회계 or 일본어)

    그리고,
    그냥 하루하루 다이어리에 엑스(X)표를 쳐가면서 뿌듯함에 살고 있는지- 체크하고...
    그것만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면야... ^^
    • 직수  2010/01/17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다이어리를 목표를 적고 지우는것..ㅋㅋㅋ

      저도 언젠가부터 목표를 적기는 하는데
      지우질 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좀 지울수 있는 2010년이 됫으면 좋겟네요..ㅠ_ㅠ
  3. 빙3  2010/01/17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주에한번 투어..

    전 한달에 한번!!
  4. 바른생활 사나이  2010/01/17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이주에 한번 투어!!

    이루어 드리죠! 저만 따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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