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내가 되게 비현실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공상가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난 참 현실적인 사람인것 같다.
꿈도 참 현실적이다.
그냥.....딱 이거 하나
바이크 시즌이면 최소 2주에 한번정도는 투어를 갈수 있는것
꿈이 참 작다 라고 생각되는데
뭐...참 실현가능한 현실적인 꿈인것 같다....-_ -
또 내가 현실적인 부분은...
그냥 내가 하고 가지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면
어떻게든 해낸다.
근데 이건 뭐 내 능력밖의 것을 억지로 해낸 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여건...
내가 감당할수 있는 수준
그 안에서
딱 내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해낸다.
딱 내가 감당할수 있을 수준으로...
그러니깐 난 앞으로도 내가 감당할수 잇을만큼
내가 만족할만큼
잘 살아 갈거라고 생각된다.
2010은 화이팅 해야지..
한번 열심히 살아보자
지난 25년간 날로 먹었으면 된거지뭐...
아자
─ tag 목표가 생겻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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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쉬운데 시험은 망했네...-_ -a
뭔가 시험을 보기요. (올해같은 경우는 전산세무회계 or 일본어)
그리고,
그냥 하루하루 다이어리에 엑스(X)표를 쳐가면서 뿌듯함에 살고 있는지- 체크하고...
그것만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면야... ^^
다이어리를 목표를 적고 지우는것..ㅋㅋㅋ
저도 언젠가부터 목표를 적기는 하는데
지우질 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좀 지울수 있는 2010년이 됫으면 좋겟네요..ㅠ_ㅠ
전 한달에 한번!!
이주에 한번 투어!!
이루어 드리죠! 저만 따라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