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커즈랩(http://www.bikerslab.com)에서 진행되는
감지 캐릭터 버프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다
감지(http://www.gamzi.co.kr)는
스노우 스포츠용 보호대, 반다나 등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이번에 받아 체험하게될 버프라는 제품은
자전거, 인라인, 바이크 라이더들이라면
이미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원통형 마스크..
사실 buff 라는 명칭은
스페인의 회사 이름이고
이곳에서 발매한 제품의 브랜드이다.
이곳이 최초의 버프를 만든 곳인지는 확실히 잘은 모르겟다...
여튼 이런 원통형 마스크들을 이제는 다들 '버프' 라고 부른다.
집에 와보니 택배가 도착해 있었다.
난 오늘 택배가 도착하는줄 모르고 있어서 배송비도 챙겨 놓지 않았는데
누가 돈내고 받은건지 모르겟다....
그냥 문앞에 있었단다...-_ -a

제품을 봉투에서 꺼내보고 깜짝 놀랐다....
1번째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색인 파란색이여서 놀랏고...
2번째는 해골무늬 싫어하는데 해골무늬여서 놀랐다..
ㅋㅋㅋㅋㅋㅋㅋ
감지의 버프 제품들 이미지를 보면서
딱 저거만 안왔으면 햇던 제품이 나한테...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잡소리고.
엄청난 크기에 놀랏다.
버프를 빼내고 나니 심지는 버프 사용설명서 였다.
사실 저기 밑에 사람 머리 모양해서 20여가지의 사용법이 나와있지만
보통은 그냥 마스크로만 쓴다...-_ -
여담이지만.... 이런 버프류 제품
몸이 작으신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튜브탑으로도 착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엄청난 신축성..ㅋ
실제로 실험 해보신 분들도 있다고한다..ㅋ
소재는 쿨에버 라는 특수소재
빠른속도로 땀 수분을 흡소하고 건조시켜
신체내의 수분 및 체온을 관리함으로 최상의 쾌적함과 착용감을 유지해준단다.
왠지 좋아보여..
처음 개봉해보고나서 엄청난 크기에 놀라
내가 기존에 쓰던 버프와 크기를 비교해 보았다.
(키티 버프가 좀 더러운데 저게 매연에 찌들어서
빨아도 때가 안빠진다......;;)
저 키티 버프는 버프사의 버프이다...
가격이 25000원이었던가...-_ -a
사이즈는 쥬니어 사이즈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착용해보지 않고 손으로 느껴본 감지버프의 질감은
매우 매끈매끈 했다.
천의 느낌이 아니고..뭔가 약간 미끈미끈?
코팅된 천의 느낌?
방수천의 느낌?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겟지만
좋지 않은 느낌은 아니었다...
사용한지 1년이 넘은 키티 버프의 거칠어진 표면에 익숙해져
그런 것일수도 있겠다.
집에 혼자 있어서 착용한 사진을 아직 촬영하지를 못하였다...
한번 착용해본 느낌은
정전기가 생긴다?
1년전에 용품점에서 서비스로 받은 듣보잡 여름용버프와
위 사진에 있는 키티 버프를 착용 할때에는 전혀 그런적이 없었는데...
감지의 버프의 경우 쓰고 벗을때 머리카락과의 마찰로 정전기가 발생한다
따따다닥..
쓸때는 어차피 머리를다 버프가 붙잡아서 별일 없는데
벋으면 머리가...정전기에..^^
여성분들은 사용하실때 좀 주의하셔야할것 같다.
=======================================================
오늘 하루 착용하고 라이딩해 본 결과 정전기는 발생하지 않았다.
아마도 26~27일 이틀간 보일러가 고장나
집안이 엄청 춥고, 건조해진데다
버프가 새제품이어서 표면도 매끈매끈하고해서
정전기가 발생했던것 같다.
보일러가 고쳐지고 집안이 훈훈해진 지금은
아무리 버프를 썻다 벗었다 해도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
개봉하고 느낀점 두줄 요약
1. 크고 매끄러워
2.정전기생기넹...
감지 캐릭터 버프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다
감지(http://www.gamzi.co.kr)는
스노우 스포츠용 보호대, 반다나 등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이번에 받아 체험하게될 버프라는 제품은
자전거, 인라인, 바이크 라이더들이라면
이미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원통형 마스크..
사실 buff 라는 명칭은
스페인의 회사 이름이고
이곳에서 발매한 제품의 브랜드이다.
이곳이 최초의 버프를 만든 곳인지는 확실히 잘은 모르겟다...
여튼 이런 원통형 마스크들을 이제는 다들 '버프' 라고 부른다.

난 오늘 택배가 도착하는줄 모르고 있어서 배송비도 챙겨 놓지 않았는데
누가 돈내고 받은건지 모르겟다....
그냥 문앞에 있었단다...-_ -a

제품을 봉투에서 꺼내보고 깜짝 놀랐다....
1번째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색인 파란색이여서 놀랏고...
2번째는 해골무늬 싫어하는데 해골무늬여서 놀랐다..
ㅋㅋㅋㅋㅋㅋㅋ
감지의 버프 제품들 이미지를 보면서
딱 저거만 안왔으면 햇던 제품이 나한테...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잡소리고.
엄청난 크기에 놀랏다.

사실 저기 밑에 사람 머리 모양해서 20여가지의 사용법이 나와있지만
보통은 그냥 마스크로만 쓴다...-_ -
여담이지만.... 이런 버프류 제품
몸이 작으신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튜브탑으로도 착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엄청난 신축성..ㅋ
실제로 실험 해보신 분들도 있다고한다..ㅋ

빠른속도로 땀 수분을 흡소하고 건조시켜
신체내의 수분 및 체온을 관리함으로 최상의 쾌적함과 착용감을 유지해준단다.
왠지 좋아보여..

내가 기존에 쓰던 버프와 크기를 비교해 보았다.
(키티 버프가 좀 더러운데 저게 매연에 찌들어서
빨아도 때가 안빠진다......;;)
저 키티 버프는 버프사의 버프이다...
가격이 25000원이었던가...-_ -a
사이즈는 쥬니어 사이즈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착용해보지 않고 손으로 느껴본 감지버프의 질감은
매우 매끈매끈 했다.
천의 느낌이 아니고..뭔가 약간 미끈미끈?
코팅된 천의 느낌?
방수천의 느낌?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겟지만
좋지 않은 느낌은 아니었다...
사용한지 1년이 넘은 키티 버프의 거칠어진 표면에 익숙해져
그런 것일수도 있겠다.
집에 혼자 있어서 착용한 사진을 아직 촬영하지를 못하였다...
한번 착용해본 느낌은
정전기가 생긴다?
1년전에 용품점에서 서비스로 받은 듣보잡 여름용버프와
위 사진에 있는 키티 버프를 착용 할때에는 전혀 그런적이 없었는데...
감지의 버프의 경우 쓰고 벗을때 머리카락과의 마찰로 정전기가 발생한다
따따다닥..
쓸때는 어차피 머리를다 버프가 붙잡아서 별일 없는데
벋으면 머리가...정전기에..^^
여성분들은 사용하실때 좀 주의하셔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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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착용하고 라이딩해 본 결과 정전기는 발생하지 않았다.
아마도 26~27일 이틀간 보일러가 고장나
집안이 엄청 춥고, 건조해진데다
버프가 새제품이어서 표면도 매끈매끈하고해서
정전기가 발생했던것 같다.
보일러가 고쳐지고 집안이 훈훈해진 지금은
아무리 버프를 썻다 벗었다 해도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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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고 느낀점 두줄 요약
1. 크고 매끄러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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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3 2010/01/27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진심 저 주시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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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10/01/28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아직 저의 것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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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기 2010/01/29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헉-_- 내 버프 파랑색에 해골무늬인데..........나에게 넘기지 않겠는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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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10/01/29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ㅋㅋㅋㅋㅋ이거 아직 제것이 아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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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2010/01/29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어제는 안하고 계시지 않으셧나여 ㅋㅋ 근데 엄청 큰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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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10/01/29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아제하고 있었어~~ 헬멧에게코가리게 달려있어서 잘안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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