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 일요일은
하루종일 영상이고 비는 오지 않는다고 하여
왠지 일요일에는 바이크를 타고 낮바리 정도는 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졋다....
그래서 낮바리를대비하여....

직직이의 에어필터를 교환....
알피엠이 더디게 떨어지는 현상이 있어서 일단 에어필터를 교환해보았는데..
알피엠 상승과 하락이 전보다 경쾌해진거 같긴한데
또 끄렇다고 완전 반응이 좋진않더라...
캬브청소도 해야하는 걸까....
그리고 사장님이 방전된거 점검해주셧는데
시동을 걸어놓으면 10v가 찍히고
스로틀을 땡긴상태로 유지하고 있으면
12v가 찍히더라...
사장님이 배터리만 교환해주면 된다고 하셧다.
배터리 5만원 넘던뎅....슬프당
전에 로드윈 탈땐 이런적 없엇는뎅...
그리고 나서 퇴계로에 가서 장갑을 하나 사왔다....
지금쓰고 잇는 장갑이 너무 낡기도하엿고....
안에 장갑을 두겹을 끼고다녀서 늘어날때로 늘어나
그립감이 완전... 퉤퉤
이건 이제 겨울에만 끼기로 결심햇고...
봄여름가을을 커버할수 있을만한 장갑이 필요햇기때문....
마침 적당한 가격에 맘에 드는 디자인을 찾을수 있었다.

바로 이것....
손가락마디마디와 손등 에 카본과 고무로 보호대가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에 의하면
손의 바깥쪽에 이렇게 보호대가 많아봐여 별 실용성은 없는것 같다.
물론 주행주에 앞차에서 돌이 튄다거나...
새나 곤충이 와서 충돌한다던가..
아니면 좀 사고가 크게 나거나 하면
제 기능을 하겟지만...여튼
난 손등보단 바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 새는... 클레이 스미스의 마스코트 인데
내가 어렸을적에 즐겨보던
디즈니에 나오던 그 딱따구리란다...
클레이 스미스 라는 브랜드가 생소하여 검색을 해보니...
-_ - 뭐하는 회사인지 감잡을수가 없네....
옷도 팔고..... 엔진 튜닝부품도 팔고.... 카메라 가죽케이스도 팔고....
뭔가 연관성이 없잖아..- _-;;

전체적으로 손바닥은 접지력을 높여주기 위해 뭔가 털같은 재질로 되어있다...
쎄무인가?
검지와 중지에는 레버와의 그립감을 높이기 위해 저 하얗게 코팅이 되어있고..

이 장갑이 가장 맘에 드는부분
여기 이 손바닥의 바깥쪽을 촘촘하게 보호해주는 것이다.
손바닥 부분은 그립감을 높여주기 위해 얇은 재질이 쓰여지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저 부분만은 원단을 한번더 덧데어 더 두껍게 처리했을뿐만 아니라
새끼손가락 뿌리 부분에는 카본 보호대를
그리고 그 아래로 촘촘히 고무 보호대 2개
그리고 손목부분애는 두툼한 패드를 넣어 주었다...
내 슬립경험상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손에서 다칠위험이 높은 부분이 바로 저부분 이다...
넘어지고 구르고 미끄러질때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손바닥을 이용하여 멈추고
충격을 완하 하려는 동작을 하기 때문이다....
여튼 저 부분이 저렇듯 견고하게 보호되어 있어서 참 맘에든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새끼손가락 뿌리부분의 카본이
새끼손가락의 움직임에 방해가된다...
두툼한 손바닥 보호대로 인해 핸들을 쥐었을시
그립감이 그렇게 뛰어나지 못하다...
이건 핸들을 쥐는 취향마다 다 다르겟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새끼손가락과 그바로 옆의 손가락, 엄지손가락으로
핸들을 잡고 검지와 중지는 항상 레버위에 올려놓고 있는데
저 손바닥 보호대가 좀 거슬린다....
근데 또 아직 장갑이 길이 덜들어서 그런걸수도 있고
좀 끼워서 길들고 유연해져서
보호대의 위치가 좀 조정이 되면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
장갑을 꼇을때의 느낌은 손가락 부분은 잘 피팅되어
느낌이 좋은데
손바닥부분은 약각 장갑이 뜬다
길들여지면 괜찮아 질것 같기도하고...
그리고 내가 새끼 손가락이 남들보다 좀 짧은 편인데
손가락부분이 새끼손가락만 좀 남네...-_ -;;
그건뭐 어쩔수 없지..ㅋ
여튼 단점도 많지만...-_ -
싼 가격때문에 모든게 용서되고
존나 좋은 장갑인듯..ㅋ
그리고 이로서

화덕(화이트덕후)의 위엄
하얀헬멧
하얀쟈켓
하얀장갑
하얀부츠
하루종일 영상이고 비는 오지 않는다고 하여
왠지 일요일에는 바이크를 타고 낮바리 정도는 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졋다....
그래서 낮바리를대비하여....

직직이의 에어필터를 교환....
알피엠이 더디게 떨어지는 현상이 있어서 일단 에어필터를 교환해보았는데..
알피엠 상승과 하락이 전보다 경쾌해진거 같긴한데
또 끄렇다고 완전 반응이 좋진않더라...
캬브청소도 해야하는 걸까....
그리고 사장님이 방전된거 점검해주셧는데
시동을 걸어놓으면 10v가 찍히고
스로틀을 땡긴상태로 유지하고 있으면
12v가 찍히더라...
사장님이 배터리만 교환해주면 된다고 하셧다.
배터리 5만원 넘던뎅....슬프당
전에 로드윈 탈땐 이런적 없엇는뎅...
그리고 나서 퇴계로에 가서 장갑을 하나 사왔다....
지금쓰고 잇는 장갑이 너무 낡기도하엿고....
안에 장갑을 두겹을 끼고다녀서 늘어날때로 늘어나
그립감이 완전... 퉤퉤
이건 이제 겨울에만 끼기로 결심햇고...
봄여름가을을 커버할수 있을만한 장갑이 필요햇기때문....
마침 적당한 가격에 맘에 드는 디자인을 찾을수 있었다.

바로 이것....
손가락마디마디와 손등 에 카본과 고무로 보호대가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에 의하면
손의 바깥쪽에 이렇게 보호대가 많아봐여 별 실용성은 없는것 같다.
물론 주행주에 앞차에서 돌이 튄다거나...
새나 곤충이 와서 충돌한다던가..
아니면 좀 사고가 크게 나거나 하면
제 기능을 하겟지만...여튼
난 손등보단 바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 새는... 클레이 스미스의 마스코트 인데
내가 어렸을적에 즐겨보던
디즈니에 나오던 그 딱따구리란다...
클레이 스미스 라는 브랜드가 생소하여 검색을 해보니...
-_ - 뭐하는 회사인지 감잡을수가 없네....
옷도 팔고..... 엔진 튜닝부품도 팔고.... 카메라 가죽케이스도 팔고....
뭔가 연관성이 없잖아..- _-;;

전체적으로 손바닥은 접지력을 높여주기 위해 뭔가 털같은 재질로 되어있다...
쎄무인가?
검지와 중지에는 레버와의 그립감을 높이기 위해 저 하얗게 코팅이 되어있고..

이 장갑이 가장 맘에 드는부분
여기 이 손바닥의 바깥쪽을 촘촘하게 보호해주는 것이다.
손바닥 부분은 그립감을 높여주기 위해 얇은 재질이 쓰여지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저 부분만은 원단을 한번더 덧데어 더 두껍게 처리했을뿐만 아니라
새끼손가락 뿌리 부분에는 카본 보호대를
그리고 그 아래로 촘촘히 고무 보호대 2개
그리고 손목부분애는 두툼한 패드를 넣어 주었다...
내 슬립경험상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손에서 다칠위험이 높은 부분이 바로 저부분 이다...
넘어지고 구르고 미끄러질때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손바닥을 이용하여 멈추고
충격을 완하 하려는 동작을 하기 때문이다....
여튼 저 부분이 저렇듯 견고하게 보호되어 있어서 참 맘에든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새끼손가락 뿌리부분의 카본이
새끼손가락의 움직임에 방해가된다...
두툼한 손바닥 보호대로 인해 핸들을 쥐었을시
그립감이 그렇게 뛰어나지 못하다...
이건 핸들을 쥐는 취향마다 다 다르겟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새끼손가락과 그바로 옆의 손가락, 엄지손가락으로
핸들을 잡고 검지와 중지는 항상 레버위에 올려놓고 있는데
저 손바닥 보호대가 좀 거슬린다....
근데 또 아직 장갑이 길이 덜들어서 그런걸수도 있고
좀 끼워서 길들고 유연해져서
보호대의 위치가 좀 조정이 되면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
장갑을 꼇을때의 느낌은 손가락 부분은 잘 피팅되어
느낌이 좋은데
손바닥부분은 약각 장갑이 뜬다
길들여지면 괜찮아 질것 같기도하고...
그리고 내가 새끼 손가락이 남들보다 좀 짧은 편인데
손가락부분이 새끼손가락만 좀 남네...-_ -;;
그건뭐 어쩔수 없지..ㅋ
여튼 단점도 많지만...-_ -
싼 가격때문에 모든게 용서되고
존나 좋은 장갑인듯..ㅋ
그리고 이로서

화덕(화이트덕후)의 위엄
하얀헬멧
하얀쟈켓
하얀장갑
하얀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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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결국 샀군!!
난 한다면 하는남자임
산다고 했으니 사는거징..
생일 또한번 축하 흐흐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