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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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재주가 없어서 이글에 대해 뭐라고 말할수가 없다.

글을 읽고 소름이 돋앗다.
전역한지 얼마 안됫을때
한참 대학이란거 구지 다녀야 하는 곳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당시 졸업하고 취업하거나, 대학원을 진학한 선배들은 내 이야기를 듣고
내가 잘못생각하는거다 막상 사회로 나오면 그렇지 않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셧었다.

당시 나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그냥 어영부영 생각이 머리속 저멀리 가버렷던것 같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학이란곳은 꿈이 없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생각도 했었고...

뭐가 뭔지 모르겟다..

근데 나는 지금도 어영부영 나의 꿈이 존재 하지 않는 대학을 다니고 있다.
핑계를 만드려면 여러가지 많겟지만..
가장 큰것은 그냥

소위말하는 명문대라는 간판과 부모님의 기대, 그리고 뭐 어떻게 취업은 되겟지
라는 생각에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나를 다시끔 혼란스럽게 하는 사건이다.
2010/03/11 22:49 2010/03/1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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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츄츄기  2010/03/1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진지하게 답글다는건데, 어차피 고민해봤자 답은 없어!!! 어차피 시작된거 한번 학교에 철저하게 매달려봐!!! 이 우물이 내 우물이 아닌것같아도 깊게파면 뭔가 나오기라도 하는법!! (~~이라고 전문대 졸업하고 방송대 다니는 1人이 -_-;; 난 니가 부러워~~ㅋㅋ)
  2. 성주현  2010/03/23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같이 땔 치자 ㅋㅋ 뭔 학교냐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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