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일이 일찍 끝나고 집에와서
날씨도 좋은데
하늘공원을 다녀왔다...하하
사진!
오랜만에 공원가서 산책하고 사진찍고
좋았다..하하호호
전에 휴가 나와서 소리틀 소풍 때 왔을때는
솔까말 좀 재미없었는데
이번엔 좀 재밋엇다..ㅎㅎ
마포 농수산물 들려서
내가 좋아하는 연시감이랑
깔치 같은거 좀 사고 집으로 고고싱..ㅎㅎ
아 긍데 진짜 피곤했다....
엄마는 멀쩡해 보이는데
난 졸라 피곤해서
와~ 울엄마 엄청 튼튼하다고
생각 했는데
집에 오자마자 엄마 주무시더니
10시 넘어서 일어 나셧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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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 2009/05/13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보기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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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2009/05/21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응 근데 저때 이후로 엄마랑 데이트 한번도 안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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