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방에서 오덕오덕 거리다가
맥서형이 속초 떡밥 던지길래 그냥 아주 덥석 물었다...ㅋㅋ
하지만 당일날 생각해보니 날씨가 아주 그냥 속초가면 얼어줄을거 같아서
목적지는 인근의 시화 방조제로 급변경...
왕복 150키로 정도의 숏투어? 낮바리? 하하
여튼 다왓습니다.


시화방조제 초입

시화 방조제 진입하기 전에 주차장....
엄청 긴 시화방조제를 달리기전에 잠깐 쉬기 위해 들렸습니다.
커피 한잔으로 손도 좀 녹이규....


노상방뇨..후....

날시가 너무 추워서 수도꼭지 동파될거 같애서 잠깐 물좀 돌리는 중입니다......응?
뭐이미...ㅠ_- 결국 길가에서......노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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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서형의 브이맥스는!!
1200CC V형4기통으로
대충 출력이 150마력이던가..-_ -
여튼 땡기면 땡기는 데로 나가는
괴물 이지만
제 로뒨이 참 순해서.....
법정규정속도를 준수하게 되었습니다..헤헤...
사실 좀 어겨보고 싶엇는데
출력..ㅠ_- 캐안습


판다밥상 좀 귀여운듯.....

얼라.... 저좀 귀여운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의 포토제닉?
모델이 좀 괜찮은거 같네요
킹왕짱!

사당역인가....여튼 출발할때 맥서형이랑 만난 곳에서 맥서형이 사주는 맥도날드의 커피를 먹고 노갈노갈 하다가 빠이 빠이 햇네욘

맥서형은 사진을 찍는건 좋아하지만 찍히는건 즐기지 않으시는듯...
저만 많이 찍어주셧네요...
원래 제가 좀 귀여워서 막찍어주고 싶음...

아참... 그리고 시화방조제를 통해
대부도인가? 제부도인가...
헷갈리네요 그 섬으로 넘어가는데
해물 칼국수가 일품입니다...ㅋㅋ
징짜 너무 맛있어서 콧물 철철 흘리면서 좋다고 쳐먹엇져염...헤헤

2008/02/27 06:24 2008/02/27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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