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직직이 매물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연락오고
오늘 아침에 매물보러 오더니

거래하자고하면서
자기 오늘 연차쓰고 왔다고
오늘 등록까지 다해야된다고해서

같이 구청까지 가서 패지해서 바로 서류 건네주고 거래끝...-_ -;;;

아 당황스러워라........

당연히 안팔릴줄 알고 매물 올린건데...ㅋㅋㅋ

그래서 천안에 xjr400 매물 보러 갔는데

진짜 개막장이네.....
엔진음이 허스크바나 sm이나 후사버그 같은 빅싱글에서나는
덜그렁덜그렁 소리가나고...
진짜 판매자가 시동걸자마자 아이건 사면 안되겟다 생각했음...

스내칭하면 알피엠이 3000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고...

진짜 2시간 넘게 걸려서 천안까지 온게 아까워서
시승이나 해봤는데

이건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가 뭔가 좌우로 존나 요동치는 기분...-_ -;;;
핸들도 뭔가 요동치는 느낌이고

유턴하는데 셀프스티어는 또 왤케심해....

아오....

이제부터 뚜벅이 생활 시작

복귀는 언제 할지 기약이 없다.
돈이 없어....
2010/06/30 00:46 2010/06/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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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신뚜벅 :: 2010/06/30 00:46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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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주현  2010/06/30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린스 + cb1 조합으로 가면 될듯?
  2. 신발브렘보  2010/06/30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급뚜벅이가 되었군...
    다음 투어는 기약이 없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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