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태희랑 마지막 과외였다.
비록 용돈을 벌기위해 만난 관계지만
그런 딱딱한 관계보다는
그냥 친한 오빠동생이라고 하기에는
10년이라는 나이차이가 부담스러우니
좋은 삼촌과 조카 같은 관계
를 가지려고 나름 노력했고
1년넘게 보면서
많이 친해졋고 정도 들었는데
좀 아쉽다.
내가 모질게 시켯으면 수학실력좀 더 키워줄수 있었을거 같은데
모질지 못해서 어느 수준 이상 올려주지 못한게 좀 미안하기도하넹
아마도 학원에서는 빡씨게 시킬테니 지금보다 실력이 많이 늘겟지!
요즘은 고등학교도 지원해서 간다던데
원하는 고등학교 꼭 가길!
비록 용돈을 벌기위해 만난 관계지만
그런 딱딱한 관계보다는
그냥 친한 오빠동생이라고 하기에는
10년이라는 나이차이가 부담스러우니
좋은 삼촌과 조카 같은 관계
를 가지려고 나름 노력했고
1년넘게 보면서
많이 친해졋고 정도 들었는데
좀 아쉽다.
내가 모질게 시켯으면 수학실력좀 더 키워줄수 있었을거 같은데
모질지 못해서 어느 수준 이상 올려주지 못한게 좀 미안하기도하넹
아마도 학원에서는 빡씨게 시킬테니 지금보다 실력이 많이 늘겟지!
요즘은 고등학교도 지원해서 간다던데
원하는 고등학교 꼭 가길!
─ tag 태희 안뇽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ss
너 동생한테 한번 물어봐봐...
아니면 선지원고등학교라거나.
동네는 뺑뺑이야.
그거로해서 간다는데
근데 공부에 목매지 않으면 그냥 가까운데 적어서 낼테니
보통 그냥 가고 싶은곳 가겟지?
존나 먼데 적으면 거기도 된다는거 같던데...
자세히는 모르겟다...
그냥 우리때처럼 완전 뺑뱅이는 아닌가봐
네이버에서 고교선택제
검색해봐... 2010년부터 시행됫다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