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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4번째의 전혈헌혈
작은 사랑을 실천합시다.

적십자가 기증받은 혈액을 돈받고 판다고한다.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기업이라고 한다.
그 수익이 혈액세라는 세로운 세율을 적용하는 법안을 검토해야할 정도라고 한다.

근데 그런거 다 잘 모르겟고
혈액이 부족하다고 한다.

작은 사랑을 실천합시다.


퓰리쳐상 전시회를 다녀왔지만
관련사진은 없다...-_ -

안에서는 사진 촬영 금지

그리고 날씨가 너무 더워서
계속 실내에서만 놀아서
예술의 전당 사진따윈..^^;;


퓰리쳐상 전시회는 좋았다.

아 진짜 소름돋네...ㅠ_-

너무 비극정인 장면만 많은것 같기도하고....

인상깊엇던 사진은

클링턴이 선거활동을 할때 어린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이야기하는 사진
눈높이뿐만아니라 클링턴의 표정까지 너무 아이같아 보엿다고 해야하나...
정말 눈높이를 제대로 맞추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리고 철조망 너머로 아기를 넘겨주는 사진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와 하늘은 너무나도 해맑다
하지만 아래쪽은 철조망과 난민들
자신의 아이라도 살리기위해 아기에케 키스를 하고 사랑한다고 말한후
자신의 아이를 철조망 건너편의 사람에게 넘겨주는 사진
그리고 아이를 받아주는 사람들

그리고 정말 보고싶엇는데 못본사진....
왜 못찾앗지 전시가 안된건가 구석진곳에 있어서 못본건가
분명 다 돌아봣는데....

전사한 자신의 남편....
남편과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 위해
남편의 관앞에 매트리스를 깔고 잠자리를 마련한 아내
뒤편에는 한 군인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노트북으로 생전 남편이 가장좋아하는 곡을 틀어놓은 채로 잠든다.

휴....

진짜 감수성 예민해서 울뻔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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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10:36 2010/07/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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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주현  2010/07/2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의전당까지 왔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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