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잠자는 바람에 늦게자서
늦잠잦다....
지민이 뷰티폰 가져다 줘야되는데
귀찮아서 학교 안감...
요즘에 진짜 자신감이 제로
고민도 많고
근데 고민존나 해봐야 뭐 별거 없더라
열심히 살아야지 뭐
기분전환 삼아 방청소...
뺄수 있는 모든것들을 다빼고
청소기로 빨고
걸래질하고...
버릴건 버리고
안버릴건 정리하고
내가 버릴려고 내놓은 물건을
아버지가 정리해서 버려주셔서
금방 끝낼수 있었다.
안그래도 나한테 방정리좀 하라고 쿠사리 넣으시곤 했었는데...
방청소 하니깐 도와주시네
방청소 안도와주셔도 되니깐
프린스 적응훈련좀...
방이 깨끗해졋다....휴....

애프터...
비포는 정말 돼지우리 상태라서 안찍음..^^;;;

이건 침대 쪽에서 찍은거
방에 있는거라고는 딸랑
침대, 컴퓨터, 피아노,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책장 1개
책장에는 정채모를 엄청난 책들이 꼿혀 있다.
아마 나 유치원때도 있었던 책들인데....
아마 백과사전이랑 아버지 젊은시절에 공부할때보던 책들인것 같다.
나보다 나이 많은 책들...ㅋ
피아노 위에 쌓인 책들도 다 아버지책...
진짜 내방에 공용이 아닌 나만을 위한 물건은 진짜
아무것도 없어
구지 꼽자면 침대
여튼 그래서 내 물건을 보관할 공간이 전혀 없어서
피아노 의자 위에 있는게 고작임...
자주 들고다니는
노트북이랑 DSLR, 가방 정도만
내방에 두고 나갈때 챙겨가는정도....
그외의 모든 물건은 용도에 따라서
안방이나 옷방에 나뉘어져서 보관...
거의다 옷방에 있는데
옷방 진짜 좁아터져서 불편해 죽어
저 피하노 빼버리고
거울이랑 선반 하나 놓고 싶다.
피아노는 가족중에서 누나만 치는데 왜 내방에....
그나마 누나도 일년에 한번칠까 말까인데.....^^;;;
누나방에 놓으면 딱인데
누나방에는 옷장이 3개나 있고
책상도 있고 화장대도 있고...침대도 있어서...
놓을 공간이...^^;;
그나마 내방은 통풍이 잘되서 한여름에도 시원한건 좀 좋음..ㅋ

근데 옷방에 내 물건이라고 해봐야 이거 선반 하나가 다네..^^;;;;
카메라 장비, 신발, 바이크장비, 화장품 끗..^^;;;
거지 인증이군...^^:;
어쨋든 이 선반 내방으로 가져오고 싶다....
아니 이선반 버리고
이거 두배 넓이인걸로 내방에 피아노 빼고 놓고 싶다.
방청소하고 물건 정리하니깐 기분 좋네..
앞으론 좀 자주해야지
청소 다하고 정리도 다하고
나도 샤워하고나니
시간이 6시......
와 의외로 시간 오래 걸리네...ㅋ
근데 갑자기 배가 존나 고파.....
생각해보니깐
일어나서 거의 바로 청소하느라
아무것도 안먹었네...;;;
근데 마침 집에 반찬이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피자 먹었다....

아버지는 나 청소 다끗내고 샤워하고 나오니깐
사라지셧어.....
어차피 혼자 먹을꺼
1박2일 보면서 책상에서 먹음....
모니터 02년도에 산 15인치 LCD 인데....
아직도 고장이 안나....
해상도도 1024 x 768 이 최대...^^;;;
내꺼 넷북이 HD넷북이라서 해상도가 1368 x 768인데..
다들 넷북 처음 써보면 화면 좁아서 불편하다고 했는데
난 오히려 넷북이 화면 더 넓어서 존나 편했다...
이제 슬슬 웹들의 기본해상도가 높아져서
한화면아 다 안나오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다.
막 좌우로 스크롤해야되....
스크롤 없는곳도 있어서 정상적인 서핑이 불가능한 곳도 가끔 있고....
22 ~ 24인치 와이드 모니터 쓰고 싶은데
집에서 데스크탑 쓰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그거 사려면 100% 내돈으로 사야되네..
그냥 이거 계속 써야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있다가 먹으니깐
저 피자 한판하고 사이다 1.25L 가 다 들어가네.....;;;
최근에 이렇게 폭식한적이 있었나....
어제 오늘 고민 많이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쌓엿엇나보다....
청소하고 나서 샤워해버려서
운동못하겟네....
운동하면 또 샤워해야되는데....
하루에 두번샤워하기 귀찮아서...ㅋ
간단히 몸만풀고 말아야겟다....
늦잠잦다....
지민이 뷰티폰 가져다 줘야되는데
귀찮아서 학교 안감...
요즘에 진짜 자신감이 제로
고민도 많고
근데 고민존나 해봐야 뭐 별거 없더라
열심히 살아야지 뭐
기분전환 삼아 방청소...
뺄수 있는 모든것들을 다빼고
청소기로 빨고
걸래질하고...
버릴건 버리고
안버릴건 정리하고
내가 버릴려고 내놓은 물건을
아버지가 정리해서 버려주셔서
금방 끝낼수 있었다.
안그래도 나한테 방정리좀 하라고 쿠사리 넣으시곤 했었는데...
방청소 하니깐 도와주시네
방청소 안도와주셔도 되니깐
프린스 적응훈련좀...
방이 깨끗해졋다....휴....

애프터...
비포는 정말 돼지우리 상태라서 안찍음..^^;;;

이건 침대 쪽에서 찍은거
방에 있는거라고는 딸랑
침대, 컴퓨터, 피아노,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책장 1개
책장에는 정채모를 엄청난 책들이 꼿혀 있다.
아마 나 유치원때도 있었던 책들인데....
아마 백과사전이랑 아버지 젊은시절에 공부할때보던 책들인것 같다.
나보다 나이 많은 책들...ㅋ
피아노 위에 쌓인 책들도 다 아버지책...
진짜 내방에 공용이 아닌 나만을 위한 물건은 진짜
아무것도 없어
구지 꼽자면 침대
여튼 그래서 내 물건을 보관할 공간이 전혀 없어서
피아노 의자 위에 있는게 고작임...
자주 들고다니는
노트북이랑 DSLR, 가방 정도만
내방에 두고 나갈때 챙겨가는정도....
그외의 모든 물건은 용도에 따라서
안방이나 옷방에 나뉘어져서 보관...
거의다 옷방에 있는데
옷방 진짜 좁아터져서 불편해 죽어
저 피하노 빼버리고
거울이랑 선반 하나 놓고 싶다.
피아노는 가족중에서 누나만 치는데 왜 내방에....
그나마 누나도 일년에 한번칠까 말까인데.....^^;;;
누나방에 놓으면 딱인데
누나방에는 옷장이 3개나 있고
책상도 있고 화장대도 있고...침대도 있어서...
놓을 공간이...^^;;
그나마 내방은 통풍이 잘되서 한여름에도 시원한건 좀 좋음..ㅋ

근데 옷방에 내 물건이라고 해봐야 이거 선반 하나가 다네..^^;;;;
카메라 장비, 신발, 바이크장비, 화장품 끗..^^;;;
거지 인증이군...^^:;
어쨋든 이 선반 내방으로 가져오고 싶다....
아니 이선반 버리고
이거 두배 넓이인걸로 내방에 피아노 빼고 놓고 싶다.
방청소하고 물건 정리하니깐 기분 좋네..
앞으론 좀 자주해야지
청소 다하고 정리도 다하고
나도 샤워하고나니
시간이 6시......
와 의외로 시간 오래 걸리네...ㅋ
근데 갑자기 배가 존나 고파.....
생각해보니깐
일어나서 거의 바로 청소하느라
아무것도 안먹었네...;;;
근데 마침 집에 반찬이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피자 먹었다....

아버지는 나 청소 다끗내고 샤워하고 나오니깐
사라지셧어.....
어차피 혼자 먹을꺼
1박2일 보면서 책상에서 먹음....
모니터 02년도에 산 15인치 LCD 인데....
아직도 고장이 안나....
해상도도 1024 x 768 이 최대...^^;;;
내꺼 넷북이 HD넷북이라서 해상도가 1368 x 768인데..
다들 넷북 처음 써보면 화면 좁아서 불편하다고 했는데
난 오히려 넷북이 화면 더 넓어서 존나 편했다...
이제 슬슬 웹들의 기본해상도가 높아져서
한화면아 다 안나오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다.
막 좌우로 스크롤해야되....
스크롤 없는곳도 있어서 정상적인 서핑이 불가능한 곳도 가끔 있고....
22 ~ 24인치 와이드 모니터 쓰고 싶은데
집에서 데스크탑 쓰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그거 사려면 100% 내돈으로 사야되네..
그냥 이거 계속 써야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있다가 먹으니깐
저 피자 한판하고 사이다 1.25L 가 다 들어가네.....;;;
최근에 이렇게 폭식한적이 있었나....
어제 오늘 고민 많이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쌓엿엇나보다....
청소하고 나서 샤워해버려서
운동못하겟네....
운동하면 또 샤워해야되는데....
하루에 두번샤워하기 귀찮아서...ㅋ
간단히 몸만풀고 말아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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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인터넷도 되는데...
피아노 나한테 파셈 ^^; 나도 방정리 하고픈데 넘 귀찮다 ..
내 방엔 엉뚱하게 6인용식탁이 있다는 .......
6인용 식탁이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강남은 스케일이 다르구나....
김구도한테 괜히 개겻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