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 언제인지는 모르겟는데
아마 되게 어렷을때였던거 같은데
고등학생때엿나.....
대학교 1학년때엿나...
확실히 기억이 안난다
어쨋든...
그때부터 몸에 문신을 하고 싶었다...ㅋㅋㅋㅋ
그때는 구체적이진 않고 그냥 나에게 의미있는 무언가를
어지간해서는 노출되지 않는 부위에 새기고 싶다.
정도의 생각 이었다.
당시 생각에는 아랫배쪽을 생각했었다.
아랫배쪽에 그 다리랑 몸통이랑 연결되는 부위에
사선으로 보이는 라인
무슨라인이라고 하지..
기억이 안나네....
바지나 팬티 아슬아슬하게 내려입으면 보이는 라인인데....

음 사진에 표시된 저부분
저기면 뭐 남들한테 보여줄일이 거의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그때부터 문신은 하고 싶은 거엿고
가끔가다 뽐뿌를 받은적이 있었지만
뭘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마음을 쉽게 접었었다.
근데 최근에 좀 구체화 되었다고 해야되나
어느 위치에 뭘 할지까지 대충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요즘 주현이랑 수영할때마다
주현이 레터링한게 자꾸 눈에 들어와서
더 뽐뿌받는다...ㅋ
지금은 거의 생각이 정리되서
그냥 샾에 찾아가서 정확한 견적을 문의하고
예약하고 시술받을수 있을정도로
구체화 되엇다...
아 할까 말까....
몸에 손대는거라 그런지 고민이 많이 되네....
아마 되게 어렷을때였던거 같은데
고등학생때엿나.....
대학교 1학년때엿나...
확실히 기억이 안난다
어쨋든...
그때부터 몸에 문신을 하고 싶었다...ㅋㅋㅋㅋ
그때는 구체적이진 않고 그냥 나에게 의미있는 무언가를
어지간해서는 노출되지 않는 부위에 새기고 싶다.
정도의 생각 이었다.
당시 생각에는 아랫배쪽을 생각했었다.
아랫배쪽에 그 다리랑 몸통이랑 연결되는 부위에
사선으로 보이는 라인
무슨라인이라고 하지..
기억이 안나네....
바지나 팬티 아슬아슬하게 내려입으면 보이는 라인인데....

음 사진에 표시된 저부분
저기면 뭐 남들한테 보여줄일이 거의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그때부터 문신은 하고 싶은 거엿고
가끔가다 뽐뿌를 받은적이 있었지만
뭘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마음을 쉽게 접었었다.
근데 최근에 좀 구체화 되었다고 해야되나
어느 위치에 뭘 할지까지 대충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요즘 주현이랑 수영할때마다
주현이 레터링한게 자꾸 눈에 들어와서
더 뽐뿌받는다...ㅋ
지금은 거의 생각이 정리되서
그냥 샾에 찾아가서 정확한 견적을 문의하고
예약하고 시술받을수 있을정도로
구체화 되엇다...
아 할까 말까....
몸에 손대는거라 그런지 고민이 많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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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야지 하지말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