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멀다

새벽 5시에 출발해서 12시쯤 도착햇나...ㅋ
밀양 정말 멀다.

창고 내기억에는 옛날에 막 동물 키운적도 있었던거 같은데
쌀같은거 수확해서 저기서 기계로 껍질 깟던거 같기도하고..ㅎㅎ
다 옛날이야기..

엄마랑 외할머니

옛날에 할머니네 집을 새로 짖기전에 황토로된 기와집이엇을때부터
마당에 있었던 우물이다.
지금도 물이 계속 고이고 할머니는 이 물을 식수로 사용하신단다.
물이 진짜 엄청 시원다하...
등목하면 쩔어

이곳도 건물을 새로 짖는 집들이 많아져서 이제 예전같이 완전 시골은 아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초가집들이 있었고
소 기르는집이 많아서 냄새도 심했엇는데..ㅎㅎ
좀 돌아다녀보니 아직도 소를 기르는 집들이 있긴하더라

빨래 널어놓으시는 할무니

워킹 할머니

밀양 정말 덥더라....
진짜 가만히 있는데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고....
우리가족들도 내려오고 큰이모네 가족들도 와서 사람들이 거실에 다 모여있으니
진짜 미치도록 덥고 습하더라...
차라리 바람 부는 마당이 건조하고 훨씬 좋더라......

엄마

할무니

엄마와 할무니

할머니네 현관문 바로 앞에 저렇게 벌집이 사람 얼굴만하게 생겻다.
보니깐 말벌인거 같은데 다들 겁나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그냥 냅둿다....

큰이모부가 삽겹살 사왔는데 실내에서 굽다가는 더워서 망하고 연기차서 망할거 같아서 마당으로

불판을 준비하는 아부지

마늘깍는 어무니

엄마랑 이모랑 할머니랑
작품명
할머니와 딸듯

막내이모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우리 엄마랑 똑같아져서 매번 놀란다...ㅎㅎ

고기먹고 있는데 잠자리 한마리가 내 왼쪽 가슴에 앉아서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상표같애..ㅋㅋ
고기 다먹고 집에 들어갈때까지 매달려 있어...ㅋㅋㅋ
한 두시간정도 매달려 있다가 죽엇나 싶어서 만져보니...
도망을 치려고 날았는데 날지를 못하더라...
그냥 수명이 다돼서 죽들 곳을 찾고 있었나보다.

부곡온천에 가려고 부곡에 왔는데 우포늪 표지판...
저게 경남에 있는거구나...ㅋ
저기 가보고 싶어

부곡하와이
여기 시설 괜찮더라.
미끄럼틀도 재밋엇고
50미터 수영장은....흠
전혀 사람이 통제가 안되서 수영을 하기에는 무리데스
그래도 꿋꿋히 해봣는데ㅔ
한 40? 미터 정도 가면 지쳐서 죽겟더라....
50미터 우습게 밧는데 졸ㄹ 길다.

구리고 다음날 폭풍 서울 복귀
올라가는길에 엄마친구 만나고 가느라
많이 늦어서 저녘도 못먹고 신촌에서 밤새 놀고
영래네서 자고 집에 왔는데
졸라 졸리다.으헣
서울오는 길에 운전좀 해봣는데
자동차 운전 할만하네....ㅎㅎㅎ
오늘 보험도 넣어서 내일부터는 운전 할수 있다...ㅎㅎㅎ
연습 많이 해야징...ㅎㅎㅎ

새벽 5시에 출발해서 12시쯤 도착햇나...ㅋ
밀양 정말 멀다.

창고 내기억에는 옛날에 막 동물 키운적도 있었던거 같은데
쌀같은거 수확해서 저기서 기계로 껍질 깟던거 같기도하고..ㅎㅎ
다 옛날이야기..

엄마랑 외할머니

옛날에 할머니네 집을 새로 짖기전에 황토로된 기와집이엇을때부터
마당에 있었던 우물이다.
지금도 물이 계속 고이고 할머니는 이 물을 식수로 사용하신단다.
물이 진짜 엄청 시원다하...
등목하면 쩔어

이곳도 건물을 새로 짖는 집들이 많아져서 이제 예전같이 완전 시골은 아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초가집들이 있었고
소 기르는집이 많아서 냄새도 심했엇는데..ㅎㅎ
좀 돌아다녀보니 아직도 소를 기르는 집들이 있긴하더라

빨래 널어놓으시는 할무니

워킹 할머니

밀양 정말 덥더라....
진짜 가만히 있는데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고....
우리가족들도 내려오고 큰이모네 가족들도 와서 사람들이 거실에 다 모여있으니
진짜 미치도록 덥고 습하더라...
차라리 바람 부는 마당이 건조하고 훨씬 좋더라......

엄마

할무니

엄마와 할무니

할머니네 현관문 바로 앞에 저렇게 벌집이 사람 얼굴만하게 생겻다.
보니깐 말벌인거 같은데 다들 겁나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그냥 냅둿다....

큰이모부가 삽겹살 사왔는데 실내에서 굽다가는 더워서 망하고 연기차서 망할거 같아서 마당으로

불판을 준비하는 아부지

마늘깍는 어무니

엄마랑 이모랑 할머니랑
작품명
할머니와 딸듯

막내이모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우리 엄마랑 똑같아져서 매번 놀란다...ㅎㅎ

고기먹고 있는데 잠자리 한마리가 내 왼쪽 가슴에 앉아서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상표같애..ㅋㅋ
고기 다먹고 집에 들어갈때까지 매달려 있어...ㅋㅋㅋ
한 두시간정도 매달려 있다가 죽엇나 싶어서 만져보니...
도망을 치려고 날았는데 날지를 못하더라...
그냥 수명이 다돼서 죽들 곳을 찾고 있었나보다.

부곡온천에 가려고 부곡에 왔는데 우포늪 표지판...
저게 경남에 있는거구나...ㅋ
저기 가보고 싶어

부곡하와이
여기 시설 괜찮더라.
미끄럼틀도 재밋엇고
50미터 수영장은....흠
전혀 사람이 통제가 안되서 수영을 하기에는 무리데스
그래도 꿋꿋히 해봣는데ㅔ
한 40? 미터 정도 가면 지쳐서 죽겟더라....
50미터 우습게 밧는데 졸ㄹ 길다.

구리고 다음날 폭풍 서울 복귀
올라가는길에 엄마친구 만나고 가느라
많이 늦어서 저녘도 못먹고 신촌에서 밤새 놀고
영래네서 자고 집에 왔는데
졸라 졸리다.으헣
서울오는 길에 운전좀 해봣는데
자동차 운전 할만하네....ㅎㅎㅎ
오늘 보험도 넣어서 내일부터는 운전 할수 있다...ㅎㅎㅎ
연습 많이 해야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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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저속차선에서 80으로 달리는 착한 오너입니다만
하와이 경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