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기념 바리..ㅎㅎ

비가 오락가락하는 상황이었지만
바이크가 너무나도 타고 싶어

김대 병기랑 상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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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 바이크 타고 온줄 알았는데 칼루스 타고 왔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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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이 텐덤 졸라 편할 느낌이다.
일단 시트가 엄청 넓고 푹신하다.

그리고 알차답지 않게 매우 낮은 운전자 시트고...
그리고 전경자세 덕분에 운전자의 뒤통수가 텐덤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일이 없다....

전에 명호형 천알알 텐덤했을때 진짜 명호형 뒤통수만 바라보고 오느라
답답해 죽는줄 알았는데....

zxr의 경우 텐덤자의 시야가 탁 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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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이 너무 좁다.
진짜 그냥 쪼그려 앉아서 타는 느낌이라
어떤 포지션인지 궁금해서 사진 찍어봄..ㅋㅋㅋㅋㅋ
진짜 리얼 좁네.....

시트고 너무 낮아서 오히려 불편하다....
그리고 포지션이 너무 좁다....

아무리 니그립을해도 울퉁불퉁 노면을 만나면 미끄러져서
무릅이 미들에 찍힌다....

미들에 무릅이 안찍히려면 시트 맨뒤에 앉아야되는데
그러면 핸들이 너무 멀고 상체가 너무 숙여져서....허..허리가...ㅠ_ㅠ

빨리 익숙해져야할듯...ㅎ

무릅 찍히는거 때문에 죽어라 니그립했더니
오늘 허벅지 안쪽에 알배김....;;

그리고 김대는 떠나고 병기가 오고
병기랑 신촌서래에서 고기먹고
북악올라가서 노갈거리다가 집에왔다.

분명 라갤에 누가 북악 공사 긑났다고 했는데
끝나긴 개뿔....

공사하는데 사람들이 새벽에 하도 진입하니깐
경비서고 있더만...ㅎ

아 투어다니고 싶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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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19:13 2010/08/2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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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구도  2010/08/28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cbr400...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성주현  2010/08/2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 가고 병기 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톤터치 ?ㅋㅋ
  3. 신발브렘보  2010/08/2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ㅊㅋㅊㅋ ~~~ 한참 재밌을때구만~ㅎㅎ
    오래 돌아댕긴것 같은데 비 안맞았낭
    • 직수  2010/08/29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ㅎㅎ 비 하나두 안맞았어요
      저 집에 도착하니깐 비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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