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이에오우요융

한참만의 투어
목적지는 충주호
이번 투어는 특별히 라이더로서 만난 분들이 아닌
아이폰 사용자 모임 (아사모)에서 만나게된 소중한 인연
그분들과 함꼐 가게 되었다..^^

충주호를 일주하겟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당당히 늦잠..ㅠ_ㅠ
승호야 미안해

나랑 병기가 늦어서 석촌역에서 모이자마자 바로 출발

승호 최근 장만한 소니 똑딱이 wx1을 가지고 나왔다.
24mm 광각에 담배케이스보다 작은 사이즈
그리고 여러가지 유용한기능들!!

진짜 승호(WX1) 없었으면 망할뻔한 투어..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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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미리로 담기엔 너무 짧은 병기
그리고 24미리 광각으로 다 담을수 없는 기럭지의 소유자 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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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쯤와서 휴식휴식

이번투어멤버는
왼쪽부터
VJF-125I 승호, ZXR400 직수, FZ1N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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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자 마자 자기 튠버그 체험단선정되서 리뷰해야된다고
사진찍어달라고 하는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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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올림푸스 듣보잡 dslr에 대한 엄청난 찬양과 그것을 이용한 사진 어쩌구저쩌구
체험단 신청글에다 적어서 선정 되었겟지만
그 dslr로는 사진을찍어본적 없는 병기

70키로미터 정도 주행했는데 정비가 필요해 자가정비하는 야마하만 3대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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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고장을 격어본 경험이 없어  자가정비 현장이 신기한
완성도의 대명사 ZXR400 오너 26세 신직수

병기도 어서 완성도 높고 잔고장없던 진정한 일제 90년도 바이크로 입문해야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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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네비게이션 셋팅
데그너네비탱크백 + 아이폰 + 쇼네비 의 조합

일반 차량용 네비의 경우 화면 밝기가 부족해
손으로 햇빛을 가려야 화면이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폰의 경우 화면이 매우 밝아서

대낮에도 화면이 그냥 보여서 좋다.

근데 쇼네비 너무 부실해서 불편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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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승호와 병기
나도 신난다.

다시 출발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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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검병기, 올흰직수
24미리 광곽의 왜곡으로 인해 대두인것처럼 나왔지만
난 결코 대두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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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노의 라이더 병기
승호가 주행샷을 찍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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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검의 라이더 직수

진짜 승호(WX1)랑 같이 가길 정말 잘했당..^^
이런 멋진 사진들도 찍어주고
이자리를 빌어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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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 도착!!!

투어와 바이크 그리고 인생의 그 어떤 무언가에대해
병기에게 말해주고 있는 직수
경청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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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아는 라이더라면 롱부츠는 필수아이템이죠!!!

하지만 무릅보호대는 하지 않습니다..^^:;

제 바이크는 소중하니깐여
기스는 용납할수 없엉...은 농담이고

사고가 벌어진경우에 몸을 보호해 주는 수단으로서의 보호대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보호대가 운전을 하는데 불편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그래야 운전하는데 더욱 집중하게되고
그만큼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도 올라간다고 본다.

나는 무릅보호대를 하면 불편한데다
바이크에 생기는 기스도 신경쓰여서
주행하는데 정신이 분산되어서

그냥 무릅보호대를 하지 않는다.

반면에 글러브와 롱부츠는 착용했을때 주행이 훨씬 편하고 쾌적해지기 때문에
매우 선호하는 라이딩 기어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비 구입의 순서는
헬멧 + 글러브, 부츠, 쟈켓, 각종보호대들
의 순서로 구입하는게 좋은것 같다.

분명히 이걸보면 사고나서 무릅이 나가봐야 정신차리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겟지만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존중해주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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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여기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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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라니깐 딴데보는 최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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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에서 무천도사와 함께.jpg

사람들은 이런 사진들을 보고 흔히 말하죠
'숨막희는 뒷태'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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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mm 광각의 위엄

24mm 광각 가지고 싶다..ㅠ_ㅠ
누가 직수한테 LX5 좀 선물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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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식사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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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모에서 만난 우리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진정한 멋과 젊음을 아는 패션피플이기때문에
밥도 로데오거리에서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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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보는 구형프라이드
되게 이쁘네...ㅎㅎ

91년식 zxr을 타서 그런가?
자꾸 이런것들이 점점 좋아지네..는 뻥이고

원래 구형의 레트로한 멋을 아는 남자입니다..^^
zxr400도 그래서 타는거임

돈없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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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집을 찾아 여기저기 헤메다 보니 이런 시장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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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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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볶음을 먹고 싶어 순대집에 갔는데
점심에는 순대볶을을 안판다고 해서
토종순대랑 순대국밥을 먹었다.

토종순대는 미친듯이 맛있었는데

순대국밥이 진짜 우리취향이 아니었다...ㅠ_ㅠ

진정한 패션피플인 우리가 충주 젊음의 중심 로데오 거리에서 밥을 먹었는데
입맛에 안맞다니....

우리 젊음의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이미 우리도 보수적인 기성세대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걸까?
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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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거리를 빠져나와보니 거긴 로데오거리가 아니고 자유시장이엇엉..
어쩐지 입맛에 잘 안맞더라니..^^:;

배도 채웟으니 이제 관광 모드!!

충주댐으로 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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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이사진 느낌있네
아마 병기 헬멧을 찍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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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에서 물홍보관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고장...^^;;;
순간 당황했지만 관리자분게 물어보니
여기 나가서 좀더 위로 올라가면 바로 물홍보관으로 갈수 있다고^^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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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남자들 줄여서
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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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 하류와 상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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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다 남쪽이여서 더 따뜻할줄 알았는데
원래 계곡이었던 충주호는 서울보다 더 쌀쌀했다.

이처럼 이미 단풍이 어느정도 내려와 낙옆이 충만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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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평화를 아는 두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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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나무 사이로 보이는것은 충주댐에서 물홍보관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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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시작된 충주
이미 가을느낌이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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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찍으려고 카메라 셋팅중..
아사모 회원답게 아이폰을 카메라 받침으로 사용...^^
정말 놀라운 활용도!!!!
아이폰은 정말 다용도인듯!!
진리의 아이폰 다들 아이폰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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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초점이 안드로매다로.....
노출이야 보정하면되는데 초점 날라간거 보고
허무해서 그냥 올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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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mm 광각의 위엄
세명이서 셀카를 이렇게 넓게 찍을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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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지구제일의 무술고수답게 등빨이 쩌는 무천도사님

자이제 물홍보관으로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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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물홍보관으로 올라가니 충주댐이 한눈에 들어온다...!!

충주댐이 무너지게 되면 서울까지 침수가 된다고한다.
여튼 무너지면 엄청난 피해가 있단다.

그래서 외세가 댐을 공격할까봐 지도에는 표시가 전혀 안되어 있단다.
그래봤자 위성사진으로 찍으면 다 나오는데뭐...-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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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슬좋은 무천도사님커플
두분 등껍질이 정말 잘어울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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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
방조제 같은 경우에는 방조제를 도로 이용하는데
댐은 원래 안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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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확트여있어서 매우 시원했다.
그리고 평일에 찾아서 사람도 없고
정말 고요한게 편안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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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 파노라마 기능에 재미들린 무천도사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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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 진 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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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의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 간신히 한장에 사진에 담을수 있엇던
직수의 우월한 기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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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충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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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 인증사진..^^

이사진 보시고 숨막히시는 분들 진정하시고
심호흡 하세요

습습후후습습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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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권하는 남자

원래 이곳은 대충 구경하고 바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고요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쉬었다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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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장에서 구매한 귤먹으면서 노갈노갈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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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은 원래 계곡이엇던 곳을 막은 것이다.
그래서 충주호 좌우로는 산들이 굽이굽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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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보면 위압감 있고 소름돋는 풍경은 아니지만
탁 트인 주변과 고요한 분위기가 좋은 곳이엇엉

그래서 이곳에 너무 오래 있었다.
아사모분들하고는 마음이 너무 잘맞아서
10분쉬려고 멈춰서 이야기하다보면 자꾸 시간이 1시간이상 흘러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해가 질것같아서 빨리 다음포인트인 정방사로 가기로 했다.


정방사까진 거리가 꽤 먼데 시간이 부족해 논스톱으로 달렷다.

정방사까지 가는길은 정말 좋았다
굽이굽이 코너도 정말 재밌었고

코너를 하나하나 돌때마다 펼쳐져 있는 충주호의 풍경은 정말 대단했다.

진자 중간중간에 멈춰서 사진찍고 싶은곳이 정말 많았다...ㅠ_ㅠ
근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그냥 슉슉 다 넘어갔다...

아 진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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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서둘럿는데도 불구하고 정방사에 도착하니 이미 해가 져버렷다..
정방사주차장에서 5~10분 정도 올라가면 정방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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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사는 왜인지는 모르겟지만 절벽에 위지해 있다.
그래서 무거운 물건을 가지고 오르기 힘들어
이렇게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지만
사람은 이용하지 않음..
우린 걸어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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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형 화석 dslr은 내 것으로는 이런 어두운 상황에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다.
하지만 승호(wx1) 이 있었기에 우리는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정말 다행이다 승호(wx1) 가 함꼐 해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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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위치한 정방사는 정말 아쉬웟다....
아... 좀만 서둘러서 해가 지기전에 왔다면

나랑 병기가 늦잠만 자지 않았었더라도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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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승호(wx1)이 있어서 이렇게 나마 사진을 남길수 있어서 다행이엇다.

이미 해가진 시간이라 스님들에게 방해가 될까봐 이곳에서는 정말 조용조용하게
발자국 소리조차 방해가 될까봐 정말 조심스럽게 조금만 둘러보았다.

스님들에게 방해가 될까봐 인기척이 있는곳으로는 접근조차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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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지어진 절이라 절의 규모도 매우 작고
그조자 다단으로 분리 되어 있다
절벽이라 경사가 심하니 이런 계단이 설치되어
아래쪽 층(?)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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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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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아래의 이런 공간이 원래 있어서 만든것일까?
하긴 그때 기술로 산을 깍진 않았겟지...

대체 왜 이런곳에 절을 새운거지?
일제시대에 다 태워버리니깐 이런 접근하기 힘들곳으로 옴겨 온 것일까?

좀 알아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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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사에 있던 종
이 종이 울리면 정말 산전체에 소리가 울릴것 같은 간지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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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쉬웠지만 이것이 다다...
사진에 담지 못한절의 모습이 찍은것보다 더 많았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늦은시간에 스님들에게 방해가 될까봐 돌아다니질 못했다.


원래 계획했던 포인트가 3군데 더 있었는데
폭풍 노갈노갈로인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구경한곳은 충주시내랑
충주댐 두곳 뿐이네..ㅋㅋㅋㅋㅋㅋ

충주호를 일주 하려고 했는데 반주밖에 못햇엉....

진짜 아쉬워서
꼭 한번더 와야겟다고 생각했다.
아직 돌지못한 충주호의 남쪽도 돌아보고
이번에 못가본 곳들도 꼭 가보고
이곳 정방사는 무조껀 한번 더온다 진짜...

가능하면 11월초에 단풍이 쩔때 한번다시 오고 싶구나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울로 폭풍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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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에 도착하니 9시~10시엿다.
중간에 국도변의 구멍가게에서 초콜렛 조금 먹고 여기까지 달렷왔기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배고팠다.
국도변의 허접한 밥을 먹기 싫어서 일부러 이곳까지 달린것이다.

이천에서 밥을 먹고 또 한참을 노갈거리다가..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의 노갈노갈...

진짜 리얼 풍경구경좀 하고 계획대로 투어다닐려면
진짜 안친한애들이랑 투어가야할듯..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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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울로 들어와서 서로 갈라지는 포인트인
한양대에서 잠시 쉬면서
또 노갈노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들어오니 새벽이더라..ㅋㅋㅋㅋㅋ


진자 가보고 싶엇던곳 다 가보지 못한건 너무 아쉬웠지만
투어 내내 즐거웠다.

역시 투어는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소규모로 다니는게 즐거운것 같다.

다들 수고했엉!
특히 승호 125단기통으로 100크루징 하느라 진짜 리얼 수고!
멋진 사진 많이 찍어줘서 감사감사

그리고 충주호 다음번에 또 꼭 간다...
진짜...ㅎㅎ
2010/10/21 14:13 2010/10/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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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주현  2010/10/2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 좋네 ...투어도 다니고 ...ㅎㅎ
    먼훗날 내가 다시 바이크를 사서 함께 투어를 가게 된다면 리얼 충주호를 보여주갔어..
    숨막히는 절경을 보여줄게..제천쪽으로 돌아가면 나옴..ㅎ
    • 직수  2010/10/21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쪽 갔어
      정방사가 제천에 있는곳이야
      진짜 풍경 쩔더라..ㅠ_ㅠ

      좀 부지런히 움직엿으면
      그런데서 허세 사진좀 찍엇을텐데..ㅋㅋㅋㅋ
  2. 김구도  2010/10/2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차로도 충분이 느낄수있는 투어 후기인거같네요^^;
    역시 적절한 임도는
    바이크 투어에있어 필수인거같습니다
    개인적은 소견이무로 태클은..
    ㄴㄴㄴㄴㄴㄴㄴㄴㄴ


    제가 부러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 직수  2010/10/22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정방사까지 가는 2KM정도의 진입로가 임도였어..ㅋㅋ
      너도 화석400 타면 같이 투어가줄게..^^
  3. 이형찬  2010/10/22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이즈 춰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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