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뒨이 더 간지나는듯
고뇌 어린이..^^와 함깨...ㅋㅋ
둘다 개백수라서.........
여튼 당시에 개백수여서......-_ -
같이 여기저기 많이 다녓었다...
특히 새벽에.........!
이날도 둘이 채팅방에서 궁상떨다가
바람쇠라 나간듯...
월미도 가서 느낀 거라곤
월미도가 섬이 아니라는거.
나랑 고뇌가 월미도인줄 알았던 섬이 바로 영종도.
폭주족이 참 많구나.
바다냄새 좋아..^^

찾을테면 찾아보시지
지금은 고뇌어린이랑 나랑 둘다 군인 아죠씨....
둘다 무사히 전역해서 전처럼 어슬렁 거리자!
20080924 그날은 오겟지..ㅋㅋㅋ
고뇌는 7월 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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