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어쩌다 어쩌다 이꼴이 됫는지
정말 알수가 없다.....
승혜민경성화미영이하고 친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연락도 안한다.
잘 안하지
음 그렇지
뭐 미영이랑은 그렇다고 쳐도
다른 애들이랑은 그렇게 뭔가 난 아무것도 없었던거 같은데
아닌가?
아니면 말고
그렇게 좋다고 좋다고
난리치던 친구들이었는데
아 좀 이상하고 신비한데
꿈과 희망은 하나도 없는듯..^^
예전에 형찬이랑 미영이랑 경복궁 갔을때
성화랑 형찬이랑 12월31일에 종소리 들으러 간적도 있엇고
영래랑 미영이랑 어디였더라... 창덕궁이었나...
그리고 성화랑 미영이랑 도시락 싸들고 경희대 단풍놀이 간적도 있었고... 나중에 민경이도 왔었어..
나 창원갔을때 영래랑 희영이도 만났었고, 부산갔을때 민경이가 하루종일 나랑 있어줫엇고...
그랫었어
우리 좀 다들 친하고 서로 아끼고 좋았었던것 같은데..- _-
뭔놈의 벽이 생겼는지
어렵다 어려워..^^
아 긍데 님들 좀 보고 싶은듯...^^
근데 보면 할거 없고 할말없고 뻘줌하겟지..
아 그냥 롯데월드라도 같이 가고 싶은 밤이네요..^^
─ tag 솔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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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그나저나 이거 엄청 오래된글인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