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겟다...-_ -
최근 몇일간 쉬지않고 술을 먹고
집도 잘안가고
마치 04년도 처럼 지냇다.
원래 몸에 피로와 스트레스가 과하게 누적되면
얼굴이 따끈따끈해지면서 빨갛게 물들어 버리는데
오늘이 딱 그랫다....휴....
식당 식구들도 다들
오늘 얼굴이 왜그리 안좋냐고..ㅋㅋㅋㅋ
반면에 베이커리 은정이누나는
얼굴이 빨갛다고 애기 같다고 놀리고..휴...
여튼 최근에 나를 너무 학대한거 같아서
오늘은 나 좀 사랑해주고자...
필링해주고
피찌도 빼주고
모공축소팩도 해줫다..-_ -
뭐 원래 주기적으로 해주는 거긴한데
최근에 술먹고 들어오면 귀찮아서 안하고
집에 안오고 이래서
안한지 좀 된듯....ㅋㅋㅋ
운동도 해야되는데
너무 찝찝해서
귀가 하자마자 샤워하는 바람에
운동을 못햇음
뭐 한다고 해봐야 팔굽혀펴기랑 윗몸일으키기 정도지만
이거라도 안해주면 확실히 몸이 죽는다
거기다가 맨날 술먹고 그래서 그런지
근육이 더 없어진듯
술이 근육을 녹인다던데 사실인것 같다
결론은 술을 줄여야 할듯...-_ -
그리고 보니 오늘은 첫눈이 왔구나....
잠깐이였지만
그래도 눈 오는 것처럼 왔다
근데 눈은 좀 밤에 와야 예쁜듯
낮에 오면,
날씨 완전 우중충해가지고는
눈 많이 와도 한개도 안이쁘더라....
최근 몇일간 쉬지않고 술을 먹고
집도 잘안가고
마치 04년도 처럼 지냇다.
원래 몸에 피로와 스트레스가 과하게 누적되면
얼굴이 따끈따끈해지면서 빨갛게 물들어 버리는데
오늘이 딱 그랫다....휴....
식당 식구들도 다들
오늘 얼굴이 왜그리 안좋냐고..ㅋㅋㅋㅋ
반면에 베이커리 은정이누나는
얼굴이 빨갛다고 애기 같다고 놀리고..휴...
여튼 최근에 나를 너무 학대한거 같아서
오늘은 나 좀 사랑해주고자...
필링해주고
피찌도 빼주고
모공축소팩도 해줫다..-_ -
뭐 원래 주기적으로 해주는 거긴한데
최근에 술먹고 들어오면 귀찮아서 안하고
집에 안오고 이래서
안한지 좀 된듯....ㅋㅋㅋ
운동도 해야되는데
너무 찝찝해서
귀가 하자마자 샤워하는 바람에
운동을 못햇음
뭐 한다고 해봐야 팔굽혀펴기랑 윗몸일으키기 정도지만
이거라도 안해주면 확실히 몸이 죽는다
거기다가 맨날 술먹고 그래서 그런지
근육이 더 없어진듯
술이 근육을 녹인다던데 사실인것 같다
결론은 술을 줄여야 할듯...-_ -
그리고 보니 오늘은 첫눈이 왔구나....
잠깐이였지만
그래도 눈 오는 것처럼 왔다
근데 눈은 좀 밤에 와야 예쁜듯
낮에 오면,
날씨 완전 우중충해가지고는
눈 많이 와도 한개도 안이쁘더라....

피곤에 쩔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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