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년 만에 만들어보는 트리인지...-_ -

한 10년 만에 만들어보는거 같은데
여태내가 만들어본 트리중에 가장큼....
한 3미터짜리...?

처음에 이거 가지 펴는데 좀 짜증나고
먼지 많아서 더럽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

막상 가지 다펴놓고 세워놓은다음에
장식하는거 시작하니깐

다들 신나서 서로 하겟다고.....ㅋㅋ

이번달이
20대로서 지내는 마지막 달이라는
정대리와 이대리도
천진난만하게
서로 자기가 한게 이쁘다고 난리..ㅋㅋㅋ

한 30분만든줄 알았는데
2시간 이나 흘러있어서
깜짝 놀랏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것 만드는것도 좀 괜찮은듯....
잠깐이지만 좀 신났엇고
기분도 낸거 같다.

요즘 날씨도 겨울같지 않아서
12월이라는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거 만들고 나니깐 12월이라는게 실감이 오는구나..
2008/12/02 21:30 2008/12/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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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트리 :: 2008/12/02 21:30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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