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진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걸 요즘에 내가 경험하고 있다....

사람

사람이 진자 세상에서 젤 무서운거 같다
옛날에... 몇년전인데 어쨋든
사람이 무서운적이 있었는데
요즘들어서 또 사람이 무섭다

내가 사람인데
사람이 무서우면 어떻게 살지

내가 예전부터 느꼇던건데
난 좀 사회부적응자 인듯

아 시발
그냥 낙오해야지
난 패배자

세상과 사람에 패배한
패배자

아 근데
얼마전에 당첨된 영화 예매권은
왜 아직도 안오지..-_ -
14일부터 이메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시발 오면 뭐하나
와도 혼자갈텐데

아 더러운세상...-_ -
ㅋㅋㅋㅋ
2008/12/18 00:38 2008/12/1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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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호환마마 :: 2008/12/18 00:38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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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주현  2009/08/30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사람이 젤 무서움 !
    세상엔 시발좆같은 새끼들이 깔려있어서 다 조져버릴수도 없고 걍 피해다녀야함
    시발새끼들 전두환만도 못한 새끼들이 도처에 널려있어서 짜증이 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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