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갑자기 일하는데 누나가 보드타러 가자고 해서 다녀왔다.
나, 누나, 누나친구, 누나친구의 친구
좀 복잡한듯...-_ -
나 보드 처음타보는데
누나친구의친구인 동현이 형이
너무 친절하게 잘 가르쳐 줘서
진짜 재밋게 잘 타고 왔다 하하하하하하하
아씨 이렇게 재밋는걸 여태 모르고 있었다니
난 23년동안 뭘 한거지...후...
서울에서도 되게 가까워서
진짜 주말에 당일로 다녀오기 좋더라
누나들이랑 형말로는
대여값이나 리프트 값이
다른곳에 비해서 비싼 편이라고 하는데
난 처음가서 그런지 그렇게 비싸게 못느꼇다고 해야되나...
그렇게 비싼 스포츠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음...
그냥 아 생각보다 훨씬 싸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비싸다고 했으니...-_ -
결론은 서울이랑 가까우니 그냥 돈좀 더줘도
괜찮은 곳
또 가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
보드복이 사고 싶어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바이크는 또 멀어지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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