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이다

후...
23일날 7시에 출근
24일 새벽 1시 30분까지
노예처럼 일하다가
잠깐 자고 일어나서
7시부터 저녘 7시쯤까지
또 노예처럼 일하다가
집에와서 실신하고

일어나보니 엄마 생일..

백화점가서 엄마 생일선물사고
나도 옷사고
누나도 화장품사고

백화점 진짜 오랜만에 가보는데 별로라는..
가격은 비싸고 이쁜옷은 없고
남자옷은 다 구림

내가 마음에 든 옷들은 다 여자옷

내가 이상한건가

앞으로 백화점가서 옷살일 없을듯
지마켓으로 싸구려나 사야지


선물사서 집에 와서
가족들끼리 오랜만에 외식하고
집에와서 케익 커팅하고
그렇게 오늘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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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23:06 2008/12/2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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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엄마생일 :: 2008/12/25 23:06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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