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다.

오늘한일은
그냥 알렌관에서
홀서빙했고
  -연말에 뭐 좋은일 있다고 학교에 왔는지 게릴라 손님이 졸라 많았음.. 계속 뛰어다니느라 땀 조낸 났네....

오늘까지만 일하고
이제 알렌관을 떠나는
동갑내기 희주와 사진찰영,
  -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나갔떠니 감을 못잡고 삽질좀 했다.. 아까운필름..ㅠ_-
작별의 저녘식사 및 간단한 맥주한잔을 하였고
  - 와글와글에 제정신으로 처음가보는데 와글와글 레드락이 맛있구나... 매번 먹으면서도
     제정신이 아니어서 몰랐는데.... 자주가게 될지도?

후에 희승이와 연락하여
희승이네집 샤워기호스를 교체하고
영래네 집에가서
간단하게 맥주한잔하고

집으로 와서
얼마전부터 봐두었던
힙색을 하나 사고...

지금 일기를 쓰고 있다.

요즘 돈을 너무 막쓰는듯?
이번에 돈들어오면 바이크 살 생각인데
이렇게 돈나갈곳이 많아서야.....후......
바이크 살때까지 그냥
알렌관 - 집 생활을 해야겟다.
2009/01/01 01:31 2009/01/0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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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연말 :: 2009/01/01 01:31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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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혜  2009/01/01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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