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엄마랑
북한산이라도 등산하려고 했는데
어제 너무 추워서
오늘도 추울거 같아서 포기..

집에서 떢만두국 먹고 한살 먹고
푹 쉬었다.....

새해 첫날이지만
뭐 특별한건 없고
그냥 징검다리 연휴일뿐

새해 첫날 얻은 소득이라면

아버지가 다시 바이크를 타는걸
오늘에서야 허락해주셧다.
전처럼 멀리 다니지 말라고 하신다...

뭐 어차피 예전처럼 바이크 타고 놀러다닐
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고
거의 통학용이 될거 같으니
알겟다고 하고 바이크 사기로 했다..
돈이 입금되는데로 바로 사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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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설레

2009/01/01 17:38 2009/01/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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