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너무 심심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결국 내싸이에 있는 다이어리 폴더를 열어서 보게 되었다.

거기에 있는게 04년도에 쓴 일기들 밖에 없다...
뭐 그렇게 꾸준히 썻는지 꽤 되더라

지금 봐서는 뭔소린지 모르겟는 것이 절반
보고나서 아 이런적도 있었구나 싶은것이 절반
하하하하

근데 뭐그렇게 어둡게 살았는지
내용이 거의다 비관적이냐...

피곤하다, 힘들다, 기분이 좋지않다

뭐 이런 내용들 뿐이네..;;

요즘도 그러나...?


보니깐 형찬이랑 재호랑도 재밋는 일이 참 많았어
이애들은 좀 특별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형찬이는 많이 특별한듯

나도 모르게
'형찬아 사랑해' 라고 문자를 보냇더니
'나도♥' 라고 바로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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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단둘이 찍은 사진 찾아봤는데
존나 없네...-_ -

안친했나......
2009/01/03 22:55 2009/01/03 22:55
[20080103] 인생복습 :: 2009/01/03 22:55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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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찬  2009/01/04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면 이미 많아_-;
  2. 이형찬  2009/01/04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하트는 웨뺏어
  3. 희영  2009/03/0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엽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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