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너무 심심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결국 내싸이에 있는 다이어리 폴더를 열어서 보게 되었다.
거기에 있는게 04년도에 쓴 일기들 밖에 없다...
뭐 그렇게 꾸준히 썻는지 꽤 되더라
지금 봐서는 뭔소린지 모르겟는 것이 절반
보고나서 아 이런적도 있었구나 싶은것이 절반
하하하하
근데 뭐그렇게 어둡게 살았는지
내용이 거의다 비관적이냐...
피곤하다, 힘들다, 기분이 좋지않다
뭐 이런 내용들 뿐이네..;;
요즘도 그러나...?
보니깐 형찬이랑 재호랑도 재밋는 일이 참 많았어
이애들은 좀 특별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형찬이는 많이 특별한듯
나도 모르게
'형찬아 사랑해' 라고 문자를 보냇더니
'나도♥' 라고 바로 오네..;;









근데 단둘이 찍은 사진 찾아봤는데
존나 없네...-_ -
안친했나......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결국 내싸이에 있는 다이어리 폴더를 열어서 보게 되었다.
거기에 있는게 04년도에 쓴 일기들 밖에 없다...
뭐 그렇게 꾸준히 썻는지 꽤 되더라
지금 봐서는 뭔소린지 모르겟는 것이 절반
보고나서 아 이런적도 있었구나 싶은것이 절반
하하하하
근데 뭐그렇게 어둡게 살았는지
내용이 거의다 비관적이냐...
피곤하다, 힘들다, 기분이 좋지않다
뭐 이런 내용들 뿐이네..;;
요즘도 그러나...?
보니깐 형찬이랑 재호랑도 재밋는 일이 참 많았어
이애들은 좀 특별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형찬이는 많이 특별한듯
나도 모르게
'형찬아 사랑해' 라고 문자를 보냇더니
'나도♥' 라고 바로 오네..;;









근데 단둘이 찍은 사진 찾아봤는데
존나 없네...-_ -
안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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