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일
이틀간 숙직을 했다.

알렌관 직원들이
울릉도로 야유회가서
하게 됫네

하기싫었는데

돈때문에..-_ -

그놈에 돈

18일날 눈이나 비온다고 하길래
직직이 타고 갈까 말까 조낸 고민하다가
역시 버스타긴 귀찮고

타고 가기로 결정

혹시모를 사태에 대비해 커버도 가지고 갔는데

역시 휑한 주차장에
바이크 하나 주차해놓기는
불안해서...

실내로 들여다 놨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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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후 첫 실내 주차...
아 이 안정감이란.....
집앞 전봇대 앞에 주차했을때랑은
느낌이 다름..ㅋㅋ



졸라 할거 없어서

계속 게임하고 인터넷으로
아이쇼핑하고...- _-

던파 피로도를 다써보는게 몇년만인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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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뭐 이런식으로 잘 챙겨 먹었다....

숙직서면서 먹으라고
주방에서 순두부탕을 육수랑 사리를 분리해서
포장해 놓으셧더라.

개인적으로 알렌관 탕중에 젤 맛있다고 생각되는
순두부탕..ㅋ
맛잇음...

아 근데 징짜 첫날은 할만 했는데
두쨋날 쉬버럴
오후6시쯤 도착 예정이라고
야부리 쳐놓고

막상 출발해놓고
오후5시에 거기서 출발한다고?

염병

결국 12시 넘어서 왔고
나 집에 가고 나니 새벽 1시였고
한 5시간 자고

다시 출근한듯

개같은거
2009/01/20 22:53 2009/01/2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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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18] 숙직 :: 2009/01/20 22:53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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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찬  2009/01/20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더받을꺼 아냐 좋네
    • 판다밥상  2009/01/20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급이 아니라
      그냥
      얼마 받고 해주기로 한거라서...
      아 생각하니깐 더 꼴받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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