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샷 그냥 밋밋하다.
측면샷 발목쪽에 뭔가 안테나 같은게 있고
앞꿈치에는 티탸늄 슬라이더가 박혀 있다.
그리고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주행풍을 받아들이는 덕트가
바깥쪽 발 볼쯤에 위지해있음
옆태가 좀 간지나느듯..ㅋㅋ
내가 이부츠를 구매하게된 이유인
뒷태...
사진이 폰카라서 잘 표현이 안됬지만
상당히 멋있다.
내기준에서
뒷면에 사다리꼴 모양의 구멍 4개는
공기가 통하는 통로이다...
발볼쪽의 덕트로 주행풍을 받아들여
부츠안을 돌아다니다
저 뒤꿈치부분의 덕트로 빠져나오는 것 같다...
부츠안에 발을 뽀송뽀송하게 하려는 의도인것 같다.
착용샷 부츠라는게 실제로 내가 구매하고
신어보니 엄청 크다....
왕발임..ㅋㅋ
손각대 좀 구린듯...
부츠를 처음 신어본 감각은
1. 이거 뭐 존나 크네..
2. 우왕 존나 보호받는 느낌 뭔가 발쪽에 느낌이 든든하다
3. 마치 백스탭을 단것처럼 포지션이 바꼈다...
부츠가 두꺼워서 그런것 같은데 발이 좀더 접히면서
니그립이 더 잘된다...
4. 기어 더럽게 안들어가네
발등이 캐 두꺼워져서 변속레버 아래로 발을 넣을수가 없었음...ㅋ
이건 집에와서 변속래버의 위치를 조정해줘서 해결했음...
5. 뒷뷁이 쌔게 밟아진다....
앞꿈치로 뷁을 밟을때 그냥 발목에 힘을 빼면
부츠가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려는 힘때문에 내가 의도한것보다
강력한 브레이킹이 되더라...
이것땜시 엄청 스트레스.....
뒷뷁 밟을때마다 울렁울렁...ㅋ
6. 우왕 발목이 안시려움..ㅋㅋ
결론은 빨리 익숙해져겠다...
자주 신어서 길도 들이고...
사고나거나
넘어졋을때
덜다칠려고
예전엔 안이랫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