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외삼촌네 가서
제사 지내고

아침먹고
멍때리다
점심먹고
멍때리다
윳놀이하고
저녘먹고
집에 왔다...

난 솔직히 점심먹고 집에 올줄 알았는데.....
진짜 심심해서 자살할뻔 했다....ㅠ_ㅠ



오죽 심심했으면
집에서도 잘 안찍는
화장실 셀카를
외삼촌네서 찍었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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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이제 진짜 할머니가 된것 같다.
예전에는 그래도 정정하셧는데
요즈음 보면 건강은 하신데
힘이 없어 보이신다.
말수도 많이 적어지셧고..
그렇더라..
2009/01/27 19:29 2009/01/27 19:29
[20090126] 설날 :: 2009/01/27 19:29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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