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이었고
날씨가 풀렸다.

그러므로 낮바리를 다녀왔다...

일단 남산으로 갔는데
차가 너무 막히더라..
귀경차량이 너무 많아서 그런듯..

남산에 모여서 어딘가로 가려고 했지만
귀경차량의 압박으로 쥐쥐 치고
그냥 거기서 노갈노갈
난 사진이나 찍고
뭐 그랬다.

그러다 상암와서 노갈노갈
그리고 집으로 복귀...

복귀해서 컴퓨터 좀 하다 보니깐
또 나가고 싶어져서
갈곳을 검색...

요즘 야경사진이 찍고 싶어져서
야경이 예쁠것 같은 곳을 가고 싶었고
그래서 간곳이 덕수궁...

근데 덕수궁에 아무것도 없더라
야경은 개똥
돌담길 야경이 이쁘다고 하길래 갔는데
당했다.
이건뭐 아무것도 없구만
예쁘긴 개똥...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내가 여자친구랑 같이 왔으면
정말 아름다워 보엿을지도..^^

혼자가서 구려 보엿나..-_ -

그래도 간게 아까워서
개나소나 찍을법한 사진 한두장 찍고 왔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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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9:45 2009/01/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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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멧데빌먼  2009/01/28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사진쩌네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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